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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가 오직 국민만을 바라보고 가는 길. 민주당도 정쟁을 멈추고 그 길에 동참해달라. [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3-17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께서 보여주신 뜻은 명확했다.

 

우리 국민께서는 77.1%라는 역대급 투표율과 함께, 어느 한쪽에도 일방적인 힘을 실어주시지 않았고,

 

제발 싸우지 말고 협치하며 통합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달라는 준엄한 명령을 가장 민주적이고도 가장 현명한 방법으로 내려주셨다.

 

그리고 국민의힘과 윤석열 당선인은 그러한 국민의 뜻에 부응하고자 새로운 대한민국, 희망의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 5년간 국민의 삶을 도탄에 빠뜨린 민주당은 아직도 172석을 가졌다는 오만과 독선에서 벗어나지 못한 모양새다.

 

당 내부에서 연일 터져 나오며 국민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불협화음이야 차치하더라도, 새롭게 출범하는 윤석열 정부의 의욕적인 행보에 대해 시작 전부터 반대를 위한 반대를 이어가고 있으니 국민 앞에 송구하기만 하다.

 

아직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당선인의 인사에 대해 온갖 이유로 트집을 잡는가 하면, 새 정부의 국정철학이 반영된 행보에 대해서는 비판을 쏟아내고, 심지어 중진의원은 대놓고 뜻대로 되지는 않을 것이라며 엄포를 놓고 있다.

 

대체 언제까지 국민께 희망이 아닌 실망을 드리는 정치가 될 텐가. 지난 5년간 내 편네 편을 나누고, 온갖 내로남불로 고통과 아픔을 드린 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은가.

 

이제는 제발 싸움 좀 그만하라”,“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해달라”, “국정운영에 함께 힘을 모으라는 것이 이번 대선 기간 내내 국민께서 정치권에 주신 꾸짖음이었다.

 

지금 우리 앞에는 너무나도 많은 난제가 산적해 있다.

 

극명하게 나뉜 대한민국을 하나로 통합해 갈등을 종식하고, ‘확진자 수 세계 1의 오명을 쓰게 된 코로나19 대책을 바로잡아야 하며, 연이은 북한의 미사일 도발과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면밀한 대응도 시급하다.

 

민생을 외면하는 정쟁, 미래가 아닌 과거로 시계를 돌리려는 몽니와 발목잡기는 이제 근절되어야 한다.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는 오직 국민만을 바라보고 가겠다는 다짐을 한 바 있다. 이제 민주당도 그 길에 동참해주길 바란다.

 

2022. 3. 17.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허 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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