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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제보자의 지목부터 변하지 않는 사실, 대장동 ‘몸통’은 이재명이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강전애 상근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3-08

대장동 게이트 의혹을 최초 보도했던 기자는 오늘(8일) 본인의 SNS에 민주당 경선 후보 핵심 관계자로부터 ‘이재명 후보가 몸통’이라는 제보를 받고 기사를 작성한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경제신문 박종명 기자는 지난해 8월 ‘이재명 후보님, ㈜화천대유자산관리는 누구 것입니까?’라는 칼럼으로 대장동 의혹에 대해 최초 보도했고, 보도 이후 수사가 시작되어 화천대유 일당은 구속되어 재판을 받고 있는 중이다. 

박 기자는 해당 기사를 제보를 받아 작성했는데, 제보자가 “민주당 경선 후보 중 한 명이 부정부패 세력과 결탁해 대장동 특혜로 얻은 엄청난 수익금으로 자신의 출세 영욕을 위한 발판으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 후보가 대장동 개발사업 당시 성남시장으로서, 당시 새누리당에서 당론으로 반대했던 성남도시개발공사 설립을 강행해가며 본부장으로 측근 유동규를 넣어둔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대장동과 결합개발하기로 되어있던 제1공단이 소송에 휘말리자, 제1공단을 분리개발하는 방안을 담당자들이 반대하고 있음에도 정민용 변호사를 통해 성남시장으로서 이 후보가 먼저 결제해준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남욱 변호사의 진술대로,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가 대법원을 드나들며 권순일 전 대법관을 ‘50억 클럽’에 올리면서 이 후보의 공직선거법 사건을 무죄로 만들어 기사회생 시킨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대장동 ‘몸통’은 애초부터 이재명 후보였다. 아무리 눈속임과 말돌리기를 해도 변하지 않는 사실이다. 

바로 내일, 국민들께서 투표로서 심판해 주실 것이다. 

2022. 3. 8.
국민의힘 선대본부 상근부대변인 강 전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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