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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말로만 사과 말고 내일 본투표 대책 만전 기해야 [국민의힘 선대본부 함인경 상근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3-08


선관위는 사전투표 규모를 예측하지 못해 혼란을 야기한 것에 대해 송구하다고 했다. 그 책임을 통감하며, 원인을 파악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철저히 강구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이대로라면 본투표 역시 대혼란 속에 치러질 것이 분명하다.

 

선관위는 특별대책을 발표하여 코로나 확진이 된 유권자들에게 18시부터 1930분까지, 90분의 투표시간을 배정했다. 지나치게 짧다.

 

확진자인 유권자는 비확진자 유권자보다 본인이 확진자임을 확인받는 절차를 더 거쳐야 한다. 반드시 방역당국이 통지한 문자, SNS, 서류 등을 제시해서 확인을 받아야 한다.

 

7일 평균 신규확진자 수가 228,041명이다.

 

투표소 별로 몇 명이 몰릴지, 선관위는 전혀 예측하지 못하고 있다. 방역당국의 예측도 빗나갔다.

 

한 투표소에 100명의 확진자가 투표하고, 3분만 잡아도 300, 5시간이다. 기표소가 5개라면 꼬박 1시간이 걸린다.

 

코로나 확산세도 정권교체를 바라는 유권자들의 투표 의지를 결코 막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선관위와 방역당국은 정녕 몰랐는가. 투표시간과 기표소를 늘리는 등의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확진이 된 유권자들은 투표를 위해 장시간 긴 줄을 서야 하는 것을 감수해야할지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기 때문에반드시 투표해야 한다. 그래야 정권교체 이룰 수 있다.

 

2022. 3. 8.

국민의힘 선대본부 상근부대변인 함 인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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