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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이 ‘여성이 안전한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이양수 수석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3-08

세계 여성의 날 114주년을 축하합니다. 여성의 참정권과 근로 여건 개선, 그리고 인권 보장을 위한 위대한 전진을 계승해오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190838일 미국 여성 노동자 15천여 명이 모여, 열악한 작업장에서 화재로 숨진 여성들을 기리며 참정권과 노동환경 개선을 촉구한 것이 세계 여성의 날의 시작이었다고 합니다.

 

당시 시위는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던 외침으로 유명합니다. 빵은 불합리한 노동 처우 개선을, 장미는 참정권을 각각 의미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날까지 이어진 절실한 외침이 국민의힘과 윤석열 후보의 마음과 다르지 않습니다.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은 권력형 성범죄를 뿌리 뽑고, '피해 호소인'이란 용어로 범죄자를 옹호하는 폭력적인 사회구조를 반드시 바꾸겠습니다. 성범죄를 비롯한 강력범죄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수호하는 국정 책임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여성과 남성, 이분법적 구분에 가려졌던 일상의 어려움에 주목하겠습니다. 일부 여성과 특정 시민단체들이 정부의 지원을 독점하는 것이 아닌, 여성 한 분 한 분이 체감하는 어려움을 해소할 맞춤형 정책 마련에 앞장서겠습니다.

 

피해자는 울고, 가해자는 웃는 불공정의 그늘을 걷어내겠습니다. 육아, 교육, 경력 중 어느 하나의 포기를 강요하는 비상식적 정책을 바로 잡겠습니다.

 

여러분이 꿈꾸는 내일이 윤석열과 국민의힘이 바꾸고자 하는 대한민국의 내일입니다.

 

2022. 3. 8.

국민의힘 선대본부 수석대변인 이 양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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