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본투표를 하루 앞둔 오늘까지도 민주당은 가짜뉴스와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로 국민들을 현혹시키려 하고 있다.
지난 5년 민주당 정권은 어떠했는가.
민심을 받든 촛불 정부를 자처하며 출발했지만, 개혁이라는 미명 아래 그들만의 기득권을 지키기에 바빴다.
공정과 상식이라는 용어는 자신들만의 전유물처럼 자랑했지만, 조국 사태를 통해 불공정과 몰상식의 민낯이 그대로 드러났다.
천정부지로 오른 집값에 국민들의 원성이 높아져도, 정책 실패에 대한 제대로 된 사과 한마디 없이 국민을 상대로 정책 실험만 늘어놓았다.
코로나19로 일상이 무너져 갈 때도, K-방역을 자화자찬하며 희망고문하는 것이 일상화되었다.
180석의 거대 의석을 앞세워, 민심을 대변하는 토론의 장이 되어야 할 국회를 입법 독재의 장으로 만들었다.
이러한 민주당 정권에 국민들은 더 이상 기회를 주지 않을 것이고, 속지 않겠다는 마음이 정권교체의 열망으로 이어졌다.
정권교체를 향한 꺼지지 않는 열망은 지난 4일과 5일 역대 최고의 사전 투표율로 확인되었다.
민주당은 본투표를 앞둔 마지막까지도 선거 판세를 뒤집기 위해 근거 없는 녹취록 보도를 유포하며, 온갖 네거티브와 마타도어를 동원하고 있다.
선관위의 사전투표 부실 관리를 부정 선거 프레임으로 덧씌우려는 시도, 투표율이 낮아야 윤석열 후보에게 유리하다는 엉터리 분석까지 난무하고 있다.
민주당은 선거 이전부터 선거 운동 기간 내내 악의적 프레임, 네거티브, 마타도어를 동원했지만, 꼼수와 반칙, 진정성이 결여된 호소로는 결코 국민의 마음을 얻을 수 없다.
정권교체는 시대적 사명이지만, 정권교체 이후 우리 앞에 놓인 과제를 해결하는 것부터 진짜 시작이다.
윤석열 후보는 민주당 정권의 과오와 부정부패를 완전히 끊어내고, 국민들의 열망을 담아 공정과 상식을 회복하는 길을 낼 것이다.
3월 9일 내일, 국민 여러분 한분 한분이 투표장에 가서 권리를 행사해야만 새로운 길을 다시 만들 수 있다.
투표권 행사로 세상을 바꾸는 일에 반드시 동참해 주길 간곡히 호소드린다.
2022. 3. 8.
국민의힘 선대본부 상근부대변인 박 영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