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
  • 보도자료·논평
  • 대변인

대변인

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국민민폐’ 이재명 후보, 치졸한 변명은 그만두라. [국민의힘 선대본부 백지원 상근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3-07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의 구차한 변명이 가관이다.

 

새벽 시간에 화재 이재민들을 깨우고 사진을 찍었다는 민폐 논란이 일자, 홍보물까지 만들어 이를 가짜뉴스라 주장하고 나선 것이다.

 

지난 4,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등지에서 산불이 발생했고, 윤석열 후보는 그날 밤 즉시 방문해 현장을 확인하고 이재민을 위로했다.

 

당시 커뮤니티 인증으로 구설에 올랐던 이재명 후보는 뒤늦은 5일 새벽에 현장을 방문하는 무례를 범했다.

 

민주당 선대위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는 5일 새벽 4시경 경북 울진 국민체육센터 1대피소를 방문했고, 새벽 650분쯤 강원 삼척 원덕복지회관 1대피소를 방문했다. 이에 대해 이재명 후보도 직접 방송 인터뷰를 통해 새벽 3시 반에 와서 울진하고 화재현장도 많이 둘러봤는데라고 언급한 바 있다.

 

민주당 선대위가 제공한 이재명 후보의 울진 대피소 현장 방문 사진을 보면, 이재민들은 대부분 침구를 덮고 있으며 잠에서 덜 깬 모습이다.

 

산불로 집과 마을을 잃은 이재민들이 겨우 잠든 새벽 4시경 방문을 강행해 사진까지 촬영한 것은 명백한 잘못이며, 반드시 국민께 사죄해야 할 사안이다.

 

삼척 방문만을 부각시켜 논점을 흐리고, 아침 식사 시간과 일출 시간까지 운운하는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의 뻔뻔한 태도가 경악스럽다.

 

국민이 지적한 것은, 고통받은 이재민들이 겨우 잠든 새벽에 찾아가 사진까지 찍으며 정치에 이용하려 한 파렴치한 행태다.

 

지금 필요한 것은 논점 흐리기와 가짜뉴스 타령이 아니라, 진정성 있는 사과와 반성이다.

 

이재명 후보, 치졸한 변명은 이제 그만두라.

 

2022. 3. 7.

국민의힘 선대본부 상근부대변인 백 지 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