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대선을 불과 이틀 앞두고 벌어진 폭력행위에 대한 심각한 우려와 함께, 무엇보다 송영길 대표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어떠한 이유로도 폭력행위는 용납될 수 없습니다.
경찰은 가해자에 대한 신속하고도 엄정한 수사를 통해 사건의 경위를 명백히 밝히고, 엄중한 법의 심판을 받게 하여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국민의힘과 윤석열 후보는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그 어떠한 폭력행위도 단호히 반대합니다.
2022. 3. 7.
국민의힘 선대본부 수석대변인 이 양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