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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소중한 한 표의 가치는 무한대다. 6787만원이 아니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장순칠 수석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3-04

“이재명 후보가 가르쳐준 한 표의 가치는 6787만원입니다.” 참여자 수가 22061명이며 이재명 후보의 사진을 간판으로 건 SNS 소통방 ‘시민캠프 더밝은 미래위원회’가 홍보한 내용이다.

이재명 후보도 오늘(4일) 강원도 홍천 유세현장에서 같은 말을 했다. 
“여러분 이 투표지 한 장의 가치가 얼마냐 대통령 선거 투표지 한 장 가치가 계산하니까 6787만 원이었습니다.”

대장동게이트, 경기도 법카 불법 사용, 성남 FC 후원금, 변호사비 대납 등 돈 되는 일이라면 불법여부와 관계없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했다는 의혹에 연루된 이재명 후보이다 보니 국민의 소중한 한 표도 돈으로 보였나 보다.

선거에서 주권자가 행사하는 소중한 한 표의 가치를 바라보는 이재명 후보의 빈곤한 철학을 여실히 증명해주는 발언이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제대로 알려주겠다. 
국민이 행사하는 한 표, 한 표의 가치는 ‘무한대’다. 선열들이 피땀으로 일궈 물려준 자랑스러운 자유대한민국을 굳건하게 지키고 계승·발전시키려는 의지가 담긴 한 표의 가치를 감히 어떻게 돈으로 환산할 수 있단 말인가

이재명 후보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홍천 군 예산도 홍천 군민으로 나누면 아마 5년 동안 한 2~3천만 원 이상 한 4~5천만 원 되지 않을까 싶어요.” 라고 했다. 지역마다 예산이 다르고 인구수가 다르다. 이재명 후보의 주장대로라면 우리 국민이 가지는 주권의 가치가 지역마다 다르다는 의미일 것이다. 

국민의 주권행사에 값을 매기고 가치를 차등하는 이재명 후보의 한없는 가벼움에 국민은 매일 매일 실망을 금치 못하고 계신다.

국민은 무너진 공정과 상식, 법과 원칙을 바로세워 번영된 대한민국의 새로운 틀을 만드는 일에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계신다. 

윤석열 후보는 국민의 무한한 가치가 담긴 소중한 한표, 한표를 모아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루고 국민이 진짜 주인인 나라를 만들 것이다.

2022. 3. 4.
국민의힘 선대본부 수석부대변인 장 순 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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