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전·현직 당직자, 전국대의원, 권리당원들로 구성된 SNS 조직인 ‘디지털전략팀’이 오늘(4일) 국민의힘과 윤석열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전략팀’의 용기와 결단에 진심으로 환영의 뜻을 표한다. 민주당 내 살아있는 양심세력의 윤석열 후보 지지선언은 국민적 열망인 정권교체에 큰 힘이 될 것이고, 새 정부의 과제인 국민통합을 향한 첫 발걸음이 될 것이다.
이분들은 길게는 수십 년 동안 민주당 당원으로서 활동하고, 민주당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왔던 분들이다. 민주당 내 양심세력은 민주당의 대선이 경선부터 불공정했고, 결과가 불의했다고 규정했다. 초등학교 반장 선거에서도 안 할 사사오입 경선을 비롯, 이재명 후보를 위한 당의 각종 편법은 부끄러움과 치욕 그 자체였다고 말했다.
민주당의 가치를 지키려 노력했지만, 민주당이 국민 앞에 전과 4범 후보를 세우는 모습을 봐야만 했고, 국회 180석 거대의석을 차지한 뒤로는 포악한 탐욕으로 스스로 괴멸했다고 평가했다.
민주당 내 양심세력의 고민 끝 선택은 권력에 굴하지 않고 소신을 지켰던 윤석열 후보로 귀결됐다.
지난 1일 ‘깨어있는시민연대’ 역시 윤석열 후보를 지지한 바 있다. 결국 부정부패 없고 공정과 상식이 지켜지는 나라를 만들자고 하는 데 대해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된 것이다.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은 겸허한 자세로 국민통합을 위해 힘쓰고, 이념보다 민생과 경제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국민께 다가갈 것이다. 민주당 내 살아있는 양심세력의 잇따른 결단에 감사와 환영의 마음을 거듭 전한다.
2022. 3. 4.
국민의힘 선대본부 수석대변인 이 양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