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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 셀프 해외광고! 이재명 후보의 ‘세금 착복행위’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최지현 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3-04

이재명 후보는 2020년 경기도지사 재직 중 기본소득 광고비용으로 혈세 339,400만 원을 퍼부었다. 자신의 대선공약 홍보비를 경기도비로 충당한 것이다.

 

미국 ‘CNN’, ‘타임’, ‘포브스와 유럽 유로뉴스등 해외광고에만도 4억 원을 쏟아부었다. 이 후보의 정치적 야망에는 도움 되지만 경기도민의 삶과는 전혀 무관한 지출이다.

 

타임지 광고 내용의 일부를 소개한다. 미국인들이 잘 이해하지도 못할 이재명 후보의 셀프 정책 자랑이 낯뜨겁다. (사진 별첨)

 

이재명 후보의 측근 집합소인 경기연구원이 주관한 행사에 ‘2020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라는 거창한 이름을 붙였다.

 

기본소득의 정책 방향이나 예산 재원 마련 방법도 구체적으로 수립되지 않아 이재명 후보 스스로도 입장을 계속 바꿔 왔다.

 

이런 상황에서 이재명 후보의 기본소득 공약을 미국 타임지에 혈세 1900만 원 들여 광고한 이유가 무엇인가.

 

이재명 후보 사비(私備)라면 절대 이런 식으로 낭비할 수 없었을 것이다. 초밥 등 간단한 식사비도 경기도 법인카드를 쓸 만큼 알뜰하지 않은가.

 

타임지 광고에는 코로나19가 긍정적인 면도 있음을 보여줬다면서 점점 많은 사람이 보편 기본소득의 효용을 인식하게 된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라고 썼다.

 

코로나19로 인해 약 2년 동안 수많은 국민이 생명과 안전, 그리고 생계에 말할 수 없이 큰 고통을 받아 왔다.

 

그런데도 코로나19 사태가 기본소득 정책 홍보에 좋은 기회가 되었다는 이재명 후보 측의 인식과 발상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이재명 후보의 정책 실험과 홍보에 경기도민의 혈세가 사용됐다. “경기도민을 위해한 일인가 아니면 이재명 나를 위해한 일인가. 국민 앞에 답하기 바란다.

 

2022. 3. 4.

국민의힘 선대본부 대변인 최 지 현

 

<첨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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