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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 이재명 후보의 표리부동을 지탄한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백지원 상근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3-03


이재명 후보가 본인의 여성 살해 흉악범 변호에 대해 페미니즘과 상관이 없다며 변명했다.

 

직업윤리와는 별개로, 자신의 조카가 여성을 끔찍하게 살해한 사건을 데이트 폭력이라 축소하며 사건의 심각성을 왜곡한 것은 명백한 잘못이다.

 

문제의 본질은 이재명 후보의 표리부동한 행태에 있다.

 

이재명 후보는 인권변호사이미지를 소비하며 정치적 입지를 다져왔으나, 여성을 흉기로 수십 차례 찔러 잔혹하게 살해한 범죄를 데이트 폭력이라 호도하며 여성의 인권을 짓밟았다.

 

이재명 후보는 헤어진 전 여자친구 A씨의 집을 찾아가 A씨와 A씨의 어머니를 각각 흉기로 19, 18번 찔러 살해한 조카 김씨에 대해 심신미약을 이유로 감형을 주장했고,

 

지난 11월에는 이 사건을 데이트 폭력이라 언급하며 교묘한 워딩으로 사건의 심각성을 축소하고 책임을 회피하려 했다.

 

이 사건 외에도, 이재명 후보는 갓 성인이 된 여성을 강간한 가해자의 변론을 맡아 집행유예를 받아내기도 했으며, 딸이 보는 앞에서 엄마를 회칼로 난자해서 살해한 흉악범을 심신미약’, ‘심신상실이라 변호한 전력이 있다.

 

2017, 이 후보는 허프포스트에 출연해 페미니스트이려고 노력한다면서 젠더감수성도 키워보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여성을 잔인하게 짓밟은 흉악범죄를 왜곡, 축소하는 것이 페미니스트 이재명의 젠더감수성인가?

 

결국 살아온 족적이 그 사람의 인격을 증명하는 것이다.

 

여성을 유린한 흉악범죄를 변호한 이재명 후보, 과연 스스로를 인권변호사라 부를 자격이 있는가.

 

2022. 3. 3.

국민의힘 선대본부 상근부대변인 백 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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