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열린 마지막 법정 TV토론을 통해 성장과 복지를 동시에 고려하며 향후 5년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능력을 갖춘 적임자는 윤석열 후보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이재명 후보는 마지막 토론까지 상대 후보를 다그치듯 하고 비아냥대며 무례하게 임하는 등 기본적 감정 처리도 안 되는 자세로 임했다.
윤석열 후보가 이재명 후보의 주된 공약인 기본소득의 예산 마련과 관련된 질의를 할 때는 동문서답을 해 놓고, 윤석열 후보가 대답을 할 때는 “포인트가 맞지 않다”고 하거나 “그렇다는 거냐 아니냐” 식의 답변을 요구한 것은 아주 실망스럽다.
윤석열 후보는 성장과 복지의 지속가능한 선순환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윤 후보는 일방적으로 국가 재정을 퍼주는 복지가 아니라, 국민들의 지속가능한 삶에 방점을 찍은 것이다.
반면, 이재명 후보는 기본소득과 같은 현금성 퍼주기 복지를 주장하면서도 이에 대한 구체적인 재원 방안은 제시하지 못했고, 오히려 “증세는 필요 없다”며 토론에서 공언했다.
그러나, 이재명 후보는 이미 자신의 공약인 기본소득 재원 마련을 위해 국토보유세와 탄소세 신설을 공언한 바 있어, 토론에서 사실과 다른 발언을 하며 불리한 답변은 피해갔다.
지난 5년간 민주당 정권의 소득주도성장과 같은 허울뿐인 성장으로는 성장과 복지 둘 다 이룰 수 없고, 재정 적자만 가속화됨을 우리 국민들은 경험했다.
윤석열 후보는 재원 대책없는 선심성 퍼주기 복지가 아니라, 좋은 일자리 창출로 성장을 견인하고, 촘촘하고 두툼한 복지로 성장과 복지의 선순환을 이뤄나갈 것이다.
윤석열 후보는 국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나라, 젊은이들이 안심하고 아이 낳을 수 있는 나라, 지속 가능한 복지가 가능한 나라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22. 3. 2.
국민의힘 선대본부 수석대변인 이 양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