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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악(惡)이나 다름없는 김용민 씨의 패륜적 막말. 정권교체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사회에서 퇴출해야 한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황규환 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3-02

숱한 비하 발언과 막말을 이어갔던 나꼼수 김용민 씨가 오늘 자신의 SNS에 차마 입에 담기도 민망한 패륜적 막말을 쏟아냈다.

 

일반인이라면 상상도 할 수 없는 발언들을, 그것도 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전과를 옹호하기 위해 쏟아내는 모습을 보면 이제 더 이상 김 씨는 그 어떤 직책이나 직위로도 불릴 수 없는 괴물이 되어버린 듯하다.

 

이재명의 전과가 무엇이 문제냐는 인식은 과연 법치주의 국가의 일원인지, 심지어 여당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까지 했던 자인지를 의심케 한다.

 

무엇보다 여당 후보 옹호를 위해, 자신의 궤변을 합리화하기 위해 제1야당 후보와 그 배우자를 향해 패륜에 가까운 막말을 쏟아낸 것은,

 

표현의 자유를 악용하고,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대한민국의 수준을 떨어뜨리는 사회악()’이나 다름없다.

 

김 씨의 패륜적 망언이 한두 번도 아니다.

 

이미 과거에 숱한 비하 발언은 물론이거니와 유영철을 시켜 미국 라이스 국무장관을 강간시켜야 한다는 범죄자적 인식을 여실히 드러냈던 그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반성과 사과는커녕 그 수위는 점점 높아져 오늘에 이르렀다.

 

그리고 그 책임에서 민주당은 자유롭지 못하다.

 

애당초 2012년 이런 김 씨를 공천해 국민의 대표 자리에 앉히겠다며 그 위상을 키워준 것도 민주당이거니와, 오늘 김 씨가 펼친 공익을 실현하려다가 달게 된 전과라는 논리는 지난해 송영길 대표가 진즉에 펼쳤던 궤변이다.

 

어디 그뿐인가. 지난해에는 김 씨가 이재명 후보 지지를 위해 민주당 의원들의 SNS 활동순위를 공개하자 이에 부화뇌동했던 것도 민주당이다.

 

그렇게 민주당이 침묵하고, 방조하며, 때로는 동조하는 동안 김 씨의 반()사회적 막말은 이어졌고, 국민은 상처받으며 지켜봐야 했다.

 

이제 이 정권 내내 이어졌던 분열과 갈등을 종식해야 한다. 나와 다른 생각을 가졌다는 이유로 온갖 막말과 저주를 퍼부어대는 편 가르기도 끝내야 한다.

 

39일 반드시 정권교체를 통해, 반인륜적이고 법치를 부정하는 막말이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대한민국에서 영원히 퇴출당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2022. 3. 2.

국민의힘 선대본부 대변인 황 규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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