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민주당 총괄선대본부장은 김만배 씨 녹취록을 윤석열 후보에게 불리하게 편집하여 유포했다가 녹취록 앞부분이 공개되면서 허위 사실인 것이 들통이 났다.
그런데도 반성은커녕 오늘은 “단언컨대 윤석열 후보는 김건희 씨 주가조작 때문에 낙선될 것”이라는 허위 발언까지 했다. 국민 앞에 오만한 발언이다.
이재명 후보는 “작전주에 몰빵해서 3배 벌었다”고 주가조작 경험을 털어놓은 적이 있고, 김혜경 씨는 법인카드, 공무원 비서, 관용차 등을 사적으로 유용하여 수사를 받고 있다.
초밥을 누가 먹었느냐는 간단한 질문에도 답을 못하고 있는데, 혹시 이재명 후보 부부에게 해 줄 말은 없는지 묻고 싶다.
민주당 최강욱 의원이 고발하면 김남국 의원이 공소장 자료를 요청하고, 민주당 박범계 법무부장관이 검찰로부터 공소장을 받아 제공하여 언론에 보도가 나면 우상호 본부장이 다시 언론 기사를 언급하며 거짓 의혹을 확산한다.
이런 “허위의 악순환 구조”를 만들어 낸 민주당의 팀워크가 참 놀랍다. 민주당의 내로남불 행태가 국민적 공분을 일으키고 있다는 것을 아직도 깨닫지 못하는가.
우상호 본부장은 주가조작 개입 증거가 드러났다고 했는데, 명백한 거짓이다. 검찰이 2년 이상 샅샅이 뒤져 이미 김건희 씨 계좌거래 내역은 전부 확인했다. 예전부터 수사기록에 있던 것으로 새로운 내용이 전혀 없다.
우상호 본부장은 객관적 근거도 없이 “타인에게 피해 주는 경제사범을 용납할 수 없다”고 했다. 우 본부장에게 “국민 혈세 빼먹는 도둑질은 용납될 수 있고?”라고 되묻는다.
김만배 씨 누나가 누군가의 청탁으로 윤 후보 아버지 집을 매수해 줬다는 의혹도 명백한 거짓이다. 부동산중개업자를 통해 시세대로 매매한 것이 무엇이 문제인가.
민주당이 억지 네거티브를 할수록 윤석열 후보의 청렴함과 도덕성만 부각될 것이다. 오죽 네거티브 할 것이 없으면 허위사실 유포에만 당력을 집중하겠는가.
정권교체의 흐름대로 선거의 시간이 지나가고 있다. 그 다음은 우상호 본부장이 허위 발언에 대해 책임질 시간이다.
2022. 2. 23.
국민의힘 선대본부 대변인 최 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