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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TV토론은 무너진 경제를 살릴 적임자가 누구인지 확인시킨 토론이었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이양수 수석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2-21

경제를 주제로 한 선관위 주관 첫 법정 TV토론이 방금 전 끝났다.

 

오늘 토론은 누가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무너진 경제를 다시 살릴 적임자인지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경제는 결코 말뿐인 구호만으로 살릴 수 없다.

 

공정과 상식에 입각하여 부정부패를 막고, 불공정한 체계를 공정하게 바로잡아야만 무너진 민생을 회복시킬 수 있다.

 

오늘 토론에서 윤석열 후보는 우리 국민들이 새로운 희망을 꿈꿀 수 있는 비전과 함께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했다.

 

윤석열 후보는 코로나가 양산한 빈곤층과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보호하기 위한 대책과 함께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한 균형 있고 책임 있는 시각 또한 강조했다.

 

반면, 오늘 토론에서 이재명 후보는 토론 준비가 안 된 동문서답식 태도와 고압적 자세로 정작 불리한 질문에는 답변을 회피했다.

 

윤석열 후보가 발언한 적도 없는 허위 사실을 언급하거나 막무가내식 네거티브 비방을 하면서, 정작 제대로 된 경제·민생 정책을 심도 깊게 토론하지 못한 점은 아쉬움이 남는다.

 

윤석열 후보는 문재인 정권 5년의 무능과 부패를 바로잡고, ‘역동적 혁신성장으로 다시 우리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능력과 방안을 가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지난 5년의 고통을 끝내고 다시 꿈꿀 수 있는 대한민국을 위해, 정권교체 성공으로 국민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갈 것이다.

 

2022. 2. 21.

국민의힘 선대본부 수석대변인 이 양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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