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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청년 기만하는 성별 갈라치기 즉각 중단하라. [국민의힘 선대본부 백지원 상근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2-21
민주당이 윤석열 후보의 TV광고에 대해 난 데 없는 꼬투리를 잡고 나섰다.

해당 장면은 이 시대 청년들이 취업시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표현한 것으로, 민주당이 무너뜨린 ‘기회의 평등, 과정의 공정, 결과의 정의’를 지적한 장면이다.

지난 5년간, 이 정부는 청년들을 벼랑 끝으로 내몰았다.

조국 사태로 대표되는 반칙과 특권 앞에, 청년들은 좌절해야 했다. 치열하게 살아가는 청년들을 기만하는 그들의 뻔뻔함은 우리를 분노하게 했다.

취업 준비생이 면접장에서 주위를 둘러보다 어두운 표정으로 나오는 장면은, 공정과 상식이 무너진 세상에 절망했던 청년들의 고통스러운 심정을 담았다.

이런 장면에 대해, 남성과 여성이 동시에 등장한다는 이유만으로 남녀 대결 구도를 씌우려드는 민주당의 행태가 참으로 한심스럽다.

자신들의 과오와 부정에 대해 부끄러워할 줄은 모르고, 이번에도 성별 갈라치기를 시도해 표를 벌어보겠다는 심산인가.

민주당은 평등이라는 그럴 듯한 명분을 내세워, 성별 간 혐오를 조장하고 자신들의 정치 권력을 유지해왔다.

이제는 무너진 공정과 상식을 바로 세우겠다는 목소리가 우습다며, 청년들의 목소리에까지 성별프레임을 씌우고 있다.

이 지경이 되어도 염치를 모르고 같은 잘못을 반복하는 것은, 정치의 격을 떨어뜨리는 짓이다.

선거 기간만 되면 혐오 조장하는 민주당, 참 못났다.

2022. 2. 21.
국민의힘 선대본부 상근부대변인 백 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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