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
  • 보도자료·논평
  • 대변인

대변인

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공익제보자 ‘불법의전’ 이재명 후보에게도 했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차승훈 상근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2-21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는 2월 4일 민주당 당사에서 ‘불법의전’의혹에 대해 ‘다 제 불찰’이라며 ‘결과에 따라서 상응하는 책임을 충분히 지겠다’고 밝혔다.


전날인 2월 3일에는 ‘지사로서 직원의 부당행위는 없는지 꼼꼼히 살피지 못했고, 저의 배우자도 문제가 될 수 있는 일들을 미리 감지하고 사전에 차단하지 못했다’며 본인은 잘 몰랐고 직원의 부당행위를 살피지 못해 죄송하다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그러나 ‘불법의전’ 제보자와 배모 씨가 주고받은 텔레그램에 따르면 제보자는 2021년 4월 17일(토)과 18일(일), 4월 24일(토)과 25일(일), 7월 12일(월) 등 수차례 이재명 후보의 개인 식사를 공관과 회의실 등으로 운반한 정황이 나와있다.


더욱이 이재명 후보의 저녁 식사뿐만 아니라 약까지 챙긴 후 배모 씨에게 보고한 정황을 볼 때 이재명 후보가 제보자를 모를 수는 없다.


이재명 후보는 경기도지사 시절 도 공무원들을 개인 수행비서처럼 부리며 호르몬제 대리처방을 받고, 경기도 법인카드로 관사 물품을 구입했다는 의혹에 대해 지금이라도 인정하고 사과해야 할 것이다.


이재명 부부의 ‘불법의전’에 대해 여전히 ‘직원의 부당행위’로 치부하고 국민들을 속이려 해도 속속 밝혀지는 진실을 계속 막을 수는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2022. 2. 21.
국민의힘 선대본부 상근부대변인 차 승 훈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