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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기중년 김의겸 의원의 무리수, 이제 “책임의 시간”만 남았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이양수 수석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2-20

이쯤 되면 김의겸 의원의 의혹 제기는 이제 아무도 믿을 수 없게 되었다. 양치기중년이 되어버린 민주당 김의겸 의원의 거짓 네거티브를 강력히 규탄한다.

 

김의겸 의원은 억지 무속 프레임을 씌우기 위해 엉뚱한 사진까지 동원했다가 들통이 났다.

 

김의겸 의원은 김건희 씨가 주최한 르 코르뷔지에 전() 개막식에서 무속인 이 모 씨가 축사를 했다며 흐릿한 사진을 공개했다. 무속인과 얼마나 가까우면 축사를 맡기냐며 기자회견까지 자청하여 수십여 개 언론사가 기사화했다.

 

그 후 전시회 축사 영상을 통해, 축사를 한 사람은 주한 프랑스 대사, 스위스 대사 등이었고, 한국인은 문화유산국민신탁 김 모 이사장 한 명뿐이라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인 김 모 이사장이 축사를 하였는데, 흐릿한 사진 한 장으로 그 사람을 무속인과 동일 인물이라고 한 것이다. 더 따져볼 여지도 없이 명백한 허위사실이며, 의도적이라고밖에 볼 수 없다.

 

즉시 사과 기자회견을 해야 할 것이다.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김의겸 의원은 이미 등기부등본도 확인하지 않은 채 거짓 의혹을 제기했다가 사과한 사실이 있다.

 

반성하지 않고 반복적, 악의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에 대해 즉시 형사 고발해 강력한 법적 책임을 묻겠다.

 

공식 선거기간 내 무속 프레임을 위해 사실관계가 완전히 다른 거짓 의혹을 제기하고 적극적, 반복적으로 국민과 언론을 속인 것은 사안이 중하다. 김의겸 의원이 책임을 져야 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2022. 2. 20.

국민의힘 선대본부 수석대변인 이 양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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