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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차명투기 거짓 의혹 제기보다 이재명 후보의 ‘패밀리 비즈니스 범죄’ 해명에 집중하라 [국민의힘 선대본부 이양수 수석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2-20
더불어민주당은 반복하여 최은순 씨의 부동산투기 의혹을 제기하고 있으나, 사실과 전혀 다르다. 

최은순 씨는 안 모씨에게 사기당한 후, 이를 회수하기 위해 토지 계약금을 빌려준 사실만 있을 뿐 토지를 차명으로 보유한 사실 자체가 없다. 

항소심에서 무죄가 선고된 요양급여 사건과 마찬가지로, 토지 차명 보유 부분도 항소심에서 무죄가 날 것으로 확신하고 현재 혐의를 다투고 있다. 

특히, 이에스아이앤디 주식회사의 경우 김건희 대표는 공직자의 배우자로서 결혼 직후 자신의 지분을 조건 없이 포기하는 등 도리를 다했다. 

민주당은 아무런 근거 없이 ‘패밀리 비즈니스 범죄’라고 주장하지만, 내로남불이다. 도지사인 이재명 후보는 공무원, 법인카드, 관용차를 제공하고, 배우자인 김혜경 씨와 아들은 이를 누리면서 공적 자원을 사적으로 활용해 왔다. 이것이야 말로 ‘패밀리 비즈니스 범죄’ 아닌가. 

아무리 민주당의 DNA가 내로남불이라지만, 객관적 근거도 없이 어떻게 패밀리 비즈니스란 말을 입에 올릴 수 있는지 참으로 뻔뻔하다. 국민 보기에 부끄럽지도 않은가. 

2022. 2. 20.
국민의힘 선대본부 수석대변인 이 양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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