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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임박하니 가짜뉴스에 매달리는 민주당 의원들, 국민의 심판이 두렵지 않은가. [국민의힘 선대본부 전주혜 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2-20
선거가 임박하니 민주당 의원들이 근거없는 가짜뉴스 퍼뜨리기에 매달리고 있다.

민주당 김의겸 의원은 지난 16일 공개적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김건희 대표가 2016년 전시회 개막식에서 무속인에게 축사를 맡겼다’는 주장을 했다.

이는 명백한 거짓임이 드러났다. 

오늘 한 언론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당시 개막식은 6년이 지난 지금도 생중계 영상이 인터넷에 그대로 공개되어 있고, 영상을 확인한 결과 김의겸 의원이 축사를 했다고 주장한 무속인은 등장하지 않았다고 한다.

기자가 김 의원에게 영상 확인 여부를 묻자, 엉뚱한 대답을 하며 다시는 전화를 받지 않았다고 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국민의힘이 공약한 ‘광주 복합쇼핑몰 유치 공약’이 호응을 얻자, 5선의 민주당 안민석 의원은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제가 알기로 광주에 더 큰 쇼핑몰이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 같은 발언이 알려지자 SNS에는 ‘사실이 아니다, 복합쇼핑몰을 제대로 알기는 하는가, 가짜뉴스다’ 라는 의견들이 줄을 이었다.

안민석 의원은 광주에 있는 무엇을 기준으로 이런 주장을 펼친 것인지 답하기 바란다.

민주당 의원들은 가짜뉴스를 퍼뜨릴 뿐 아니라, 앞뒤 안맞는 주장을 하며 무리수를 두고 있다. 

광주 복합쇼핑몰에 대해 4선 중진의 우상호 총괄선대본부장은 ‘쇼핑몰 하나 지어준다고 호남지지세가 결집된다는 것은 호남 무시 발언’이라 했다.

그렇다면, 그동안 쇼핑몰 하나 못 지은 것은 호남을 우대한 결과인가.

민주당은 가짜뉴스 피해를 막겠다며 언론중재법 개정안 입법을 강행하려 했던 전력이 있다. 이에, ‘꼼수 알박기’로 지대한 공헌을 한 의원이 당시 열린민주당 김의겸 의원이었다.

민주당은 불과 몇 달 전 가짜뉴스 폐해를 부르짖던 자신들의 모습부터 돌아보기 바라며, 국민의 심판을 두려워해야 할 것이다.

2022. 2. 20.
국민의힘 선대본부 대변인 전 주 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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