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의겸 의원이 2018년 동물학대 논란 행사 주체 사무총장이 이재명 후보 캠프 인사라는 점을 확인도 하지 않은 채 악의적 마타도어를 시도하다 망신을 자초하고도 반성하지 않아 다시 말씀드린다. 새로운 자료도 한 건 더 첨부해 드린다.
2018년 9월 동물학대 논란 행사를 주관한 단체에 당시 사무총장으로 있던 서 모 씨는 2018년이나 지금이나 이재명 후보 및 민주당과 얼마나 가까운지 놀라울 따름이다.
2018년 9월 행사 당시 연등에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 소속 “이시종 충북도지사” 이름이 푸른색 특별한 문양과 함께 달려 있었던 점 외에, 서 모 씨에 대해 언론 보도된 내용만도 이렇다.
1. 2018년 6월 이재명 경기도지사 캠프 불교 분과위원장
2. 2018년 9월 동물학대 논란 행사 주관 단체 사무총장 재직
3. 2021년 9월 헌법기관인 대통령 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20기 자문위원으로 위촉
4. 2021년 9월 7개 종교단체의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시 지지선언문 대표 낭독
5. 2022년 1월 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선대위 4050위원회 종교본부 발대식에서 임명장 수여
이렇게 정리하고 보니, 2021년 9월에는 이재명 후보의 측근 서 모 씨가 대통령 직속 민주평통자문회의 자문위원으로 위촉되고, 동시에 민주당 선대위 지지선언문을 지지자들을 대표해 낭독하기도 했다.
시기가 묘하게 맞아떨어지는 것은 오비이락인가 대가관계인가. 민주당과 김의겸 의원의 악의적 마타도어 획책 시작점이 혹여 바로 그때였는가.
카드뉴스라도 만들어 드려야 현실을 인식하시겠는가. 이제 그만 포기하고, 민주당에 참담한 이 사태에 대한 책임과 함께 법적 책임도 지시기 바란다.
2022. 2. 16.
국민의힘 선대본부 수석부대변인 최 지 현
<첨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