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
  • 보도자료·논평
  • 대변인

대변인

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민주당 선대위 관계자의 끔찍한 저주 주술에 대해 직접 사과하라. [국민의힘 선대본부 윤기찬 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2-16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저주하는 주술의식을 치른 이재명 선대위 前 상임위원장은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와 팔짱, 어깨동무를 할 사이였다.

이재명 선대위 前 상임위원장은 2020년 3월 13일 이재명 후보와 팔짱을 낀 사진을 SNS에 게시했다.

사진 속 이 후보는 경기지역화폐란 표식을 달고 있고, 前 상임위원장은 행사기념 부채를 들고 있다.

이재명 선대위 前 상임위원장은 2021년 6월 22일 이재명 후보가 자신과 어깨동무한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일행은 ‘사드배치결사반대’란 어깨띠를 두르거나 ‘사드철회’란 표식을 달고 있었다.

사진을 보면, 前 상임위원장은 대선 선대위 활동 이전부터 이미 이 후보와 꽤 인연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런 이재명 선대위 前 상임위원장이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를 저주하는 끔찍한 사진을 게시했고,

그 전날엔 윤 후보 저주 주술을 예고하면서 “윤석열이 같은 인간말종을 주변 탐문도 안 해봤는지. 저런 걸 총장에 임명하나?”라고 해 검찰총장 임명권자인 문재인 대통령을 비난하는 취지의 글도 올렸다.

이 후보 측은 선대위 前 상임위원장이 사실상 예고까지 한 저주주술의식을 막지않았고 게시 후에도 논란 있기 전까진 방치했다.

검찰총장 임명권자인 문재인 대통령을 비난하는 취지의 문구에도 아랑곳하지 않았다.

이 후보와 팔짱하고 어깨동무할 사이인 이 후보 선대위 前 상임위원장이 윤 후보의 조상까지 욕보이며 한 저주주술의식에 대해, 이 후보는 윤 후보에게 직접 사과해야 한다.

2022. 2. 16.
국민의힘 선대본부 대변인 윤 기 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