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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잃은 민주당의 오살 저주 행태, 국민이 심판해줄 것이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함인경 상근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2-15

이재명 후보 선대위 관계자가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를 저주하기 위해 사람 형상의 밀짚 인형을 만들어 목과 두 팔, 두 다리를 차례로 다섯 번 토막낸다는 뜻의 '오살(五殺) 의식'을 치른 것이 드러났다. 논란이 커지자 이재명 후보 선대위 관계자는 14옳지 못한 행동이었다며 사과했다.

 

그러나 이재명 후보 선대위 관계자는 먼저 12일에는 윤석열이 같은 인간 말종.. 오살이 마땅한 인간에겐 오살 당하기를 바라고 바란다며 주술의식을 예고까지 했다. ‘술에 취해 감정을 절제하지 못해 한 일이었다고 해명했지만, 미리 예고까지 한 계획범죄.

 

이재명 후보 선대위 관계자는 과한 저주를 퍼부었다며 사과했는데, ‘저주를 퍼붓는 것에 과하고 적정한 것은 없다. 저주는 남에게 재앙이나 불행이 일어나도록 빌고 바라는 것으로, 사과하고 임명장을 반납하는 정도로 그칠 일이 아닌 심각한 범죄 행각이다.

 

이재명 후보 선대위 관계자는 이재명 후보의 대통령 당선 108100일 기원 중이라며 제사상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이재명 후보 선대위 관계자의 직위는 밝은미래위원회 대한민국바로세우기상임위원장이었다.

 

이런 사람에게 밝은미래’, ‘대한민국바로세우기를 맡겼다고 하니.. 이재명 선대위가 대한민국을 바로세우기 위해 추진하는 방안은 결국 주술과 무속에 기반한 것이란 말인가 묻지 않을 수 없다.

 

윤석열 후보를 저주하는 주술적 행위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저주 인형 사진을 인증샷으로 올리기도 하고, 윤석열 후보 조부 분묘를 훼손하고 인분을 놓고, 식칼, 부적, 1m 길이의 여성 머리카락을 묻어두는 등 윤 후보에 대한 저주(詛呪)성 테러가 수차례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제 선거기간이다. 윤석열 후보에 대한 오살저주, 끔찍한 범죄 행각 그만 멈추고 정상적이고 깨끗한 선거운동에 매진해 주기 바란다.

 

민주당의 저주행위 등 이성을 잃은 행동에 대해서는 국민께서 엄중하게 심판해주실 것이다.

 

2022. 2. 15.

국민의힘 선대본부 상근부대변인 함 인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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