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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후보에 대한 거짓과 비방으로만 점철된 이재명 후보의 유세메세지 기조안 [국민의힘 선대본부 차승훈 상근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2-15
제20대 대통령선거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되는 첫 날,
상대후보에 대한 거짓과 비방으로만 점철된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의 유세메시지 기조를 보며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

이재명 후보가 유세메세지 기조를 윤석열 후보에 대한 허위사실과 비방으로만 뒤덮어 놓은 것은 22일간의 공직 선거를 진흙탕선거로 만들기 위한 것이다. 

탈법적인 허위사실 기조안을 만들어 공식선거운동일 전날에 뿌린 것은 상대후보에 대한 네거티브로만 일관하여 국민의 정치무관심을 불러일으키고 투표장에 가지 않도록 하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마저 든다.

대장동 특혜 비리 의혹의 설계자이자 최종 결재자인 이재명 후보는 성남 FC에 뇌물성 후원을 받고 기업에 특혜를 주었다는 의혹에 휩싸여 있다. 수십억원에 이를 것이라는 변호사비를 대납시킨 의혹도 받고 있다. 
이재명 후보 부부의 경기도지사 시절 ‘불법의전’에 대해서는 국고손실죄, 횡령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고발되어 수사 중이다. 

불법과 탈법을 동원하고 온갖 비리와 부정으로 둘러싸인 전과 4범의 이재명 후보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고자 하는 것은 오직 자신과 소속정당의 정치적 야욕과 권력을 추구하는 것으로 결국 막대한 국가적 손실과 민주주의 후퇴를 가져오게 될 것이다.

이재명 후보는 아무리 선거가 당선을 목표로 한다 하더라도 공직후보자라면 기본적으로 공직을 수행하고자 하는 준법정신과 민주주의의 꽃이라는 선거의 공정성을 중시하는 최소한의 의식만큼은 반드시 갖추길 바란다.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이재명 후보의 허위사실과 네거티브공세가 선거운동기간동안 계속 된다면 국민들은 정권교체의 심증을 굳히고 적극 투표장에 나서서 투표로서 응징할 것이다. 

2022. 2. 15.
국민의힘 선대본부 상근부대변인 차 승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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