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22일간의 제20대 대통령선거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됩니다.
국민의힘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한 국민 여러분의 불안감, 오르는 것은 세금과 물가뿐이라는 서민들의 한숨, 문을 닫아야만 하는 자영업자 소상공인의 절박함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선거운동 기간은 더욱 낮은 자세로 국민께 다가가고, 정치권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시간이 아닌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시간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더 이상의 구태의연한 내로남불식 네거티브는 국민의 불신과 정치혐오만을 조장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가뜩이나 고통받고 있는 국민께 희망과 비전이 아닌 실망감만 더할 뿐입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오늘 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서울에서 대전, 대구를 지나 부산까지 이어지는 첫 유세 일정을 시작합니다.
그 과정에서 문재인 정권의 실정으로 인한 국민의 설움과 아픔을 함께 나누고, ‘국민이 키운 윤석열’이 만들어갈 대한민국의 청사진을 제시할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22일 역시 처절히 ‘국민 속으로’ 들어가는 시간입니다.
누구나 유세차량에 올라 목소리를 낼 것이며, 국민의힘과 윤석열 후보는 공감과 대안 제시로 답할 것입니다. 전국 방방곡곡에서 윤석열 후보는 국민과 함께 할 것입니다.
한편으로 정권의 실정과 민주당의 무능도 국민께 소상히 알리겠습니다.
지금도 진행형인 문(文)정권의 내로남불 행태는 물론, 대장동 게이트와 성남FC 후원금 문제, 백현동 개발비리 의혹, 그리고 근절되어야 할 불법 의전까지
국민께서 진정 궁금해하는 것들에 대한 사실도 검증하고 또 알리겠습니다.
국민이 키운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은 정권교체에 대한 국민적 열망을 담아, 오로지 국민만을 바라보며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남은 22일 국민의힘과 윤석열 후보가 가는 곳에 무한한 응원과 격려로 힘을 모아주신다면, 오는 3월 9일 반드시 정권교체로 보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2022. 2. 15.
국민의힘 선대본부 수석대변인 이 양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