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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거짓 네거티브가 이제는 안쓰럽기까지 하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최지현 수석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2-12
민주당이 김혜경 씨의 공금, 관용차량 도둑질이 드러나고, TV토론에서도 일방적으로 밀리자 급조된 허위 네거티브를 또 냈다. 


최은순 씨에 대한 1심 판결문의 일부만 발췌하여 보도자료를 냈다. 이미 1심 판결 내용은 다 알려졌는데 무슨 새로운 내용이 있겠는가. 더 이상 소재가 없으니 재탕, 삼탕하는 것이다. 


최은순 씨는 차명으로 부동산 투기를 한 사실이 없다. 안 모씨라는 사기꾼에게 속아 계약금을 빌려줬다 돌려받지 못한 것이 전부다. 요양병원 사건에서도 1심에서 유죄가 선고된 후 항소심에서 무죄로 뒤집혔다. 이 사건도 마찬가지다. 1심 판결의 사실관계가 실제와 맞지 않아 항소심 계속 중에 있다. 


최은순 씨는 차명으로 부동산 투기한 사실이 없을 뿐 아니라, 윤석열 후보는 이에 관여한 사실이 조금도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명명백백히 밝힌다. 


김건희 대표는 윤석열 후보와 결혼한 직후, 주식회사 이에스아이앤디 지분을 아무런 조건 없이 모두 포기하였다. 윤 후보는 공직자로서 조금이라도 오해받지 않기 위해 도리를 다 했다. 현 정부의 정책 기조에 맞춰 주택을 팔기도 했다. 


반면 장하성 전 청와대 정책실장, 김상조 전 공정거래위원장 등 현 정권의 핵심 경제 정책 입안자들은 앞으로는 공정을 부르짖으며 뒤로는 디스커버리 펀드에 자신들만 좋은 조건으로 가입했다. 일반투자자들은 수천억 원대 손실을 입었다. 경찰은 이를 신규 투자자가 낸 투자금을 기존 투자자에게 수익금으로 지급하는 '폰지 사기'로 보고 있다. 


민주당 의원들은 이런 거악과 권력형 비리에는 입을 닫고 있으면서 결국 거짓 네거티브나 하고 있단 말인가. 


국민들께서 지켜보고 계신다. 이런 내로남불 행태에 준엄히 책임을 물으실 것이다.


2022. 2. 12.
국민의힘 선대본부 수석부대변인 최 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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