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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수칙 위반한 적 없다. 민주당은 반사회적 정치공세를 멈춰라 [국민의힘 선대본부 장순칠 상근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2-09
어제 민주당은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편파 판정으로 온 국민이 분노에 차 있는 상황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다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그랬던 민주당이 오늘은 윤석열 후보를 향해 방역수칙 위반 상습범이라며 또다시 허위사실에 기반한 저열한 정치공세를 펼쳤다. 


윤석열 후보는 지난 주말 제주도 방문 일정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동행한 취재진의 식사 자리에 찾아가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잠시 가진 것뿐이다. 벽으로 완벽하게 분리된 별도의 방들이었고, 윤 후보가 인사를 나누는 순간조차도 인원 초과 등의 방역수칙 위반 사실은 없었다. 이를 두고 민주당은 ‘반사회적 처신’이라며 얼토당토않은 비판을 한 것이다. 


방역수칙을 지키며 각 방으로 나눠서 식사했던 취재진의 행태가 반사회적 처신이었다는 것인가? 아니면 그 식사자리에서 인사를 나눈 것이 반사회적 처신이란 것인가? 


민주당 말대로 하루 확진자가 5만명에 육박하는 위기상황이다. 정치권이 힘을 합쳐 지혜를 모아 국민 건강을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해도 모자랄 지경인데 민주당은 오히려 불안을 조성하고 정치적으로 악용하기 위해 골몰하고 있다. 


지난해 중앙재난안전본부장이자 국무총리가 총리공관에서 대학동기 등과 함께 방역수칙을 어기고 식사하는 자리를 가졌고, 오미크론 확산세가 급속히 퍼져가는 위중한 상황에 대통령은 순방을 다녀오고 그 뒤로 청와대 직원의 코로나 감염 사실을 쉬쉬하다 뒤늦게 밝혀 국민으로부터 호되게 질타를 받은 사실이 있었다. 방역의 최고책임자들이 국민을 불안하게 하는 순간에 뒷짐 지고 아무말 하지 않던 민주당 아니었나 


가뜩이나 방역당국의 지침이 바뀌어 국민은 오미크론 확산 상황에 무방비로 내쳐진게 아니냐는 불안함과 공포감에 휩싸여있다. 


정치방역도 모자라 저급한 정치공세까지 이어가는 민주당은 국민앞에 사죄하고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최선의 방책을 제시 하는데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 


2022. 2. 9.
국민의힘 선대본부 상근부대변인 장 순 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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