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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생각해낸 게 윤 후보의 ‘부동시’에 대한 거짓 네거티브인가 [국민의힘 선대본부 원일희 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2-08

매일 새롭게 쏟아지는 이재명 후보 부부에 대한 갑질 논란에 당황한 민주당이 물타기는 해야겠고, 소재는 눈 씻고 찾아봐도 없으니 이제는 급기야 윤 후보의 부동시가 거짓일 수 있다는 황당무계한 주장을 하고 나섰다.

 

윤석열 후보의 부동시는 이미 검찰총장 인사청문회에서 말끔히 해소된 사안으로 민주당이 얼마나 다급했으면 이런 해묵은 얘기를 다시 꺼내들었을까 하는 측은지심마저 들 뿐이다.

 

당시 윤 후보가 분당서울대병원에서 검사를 받아 그 결과를 국회에 제출까지 한 사안이다. 무엇보다 당시 의혹 제기에 대해 정치공세라고 앞장서서 규탄하던 게 바로 민주당 아닌가. 낯부끄럽지도 않나 보다.

 

윤 후보는 부동시 때문에 평생 운전면허도 취득하지 못했다. 또 안경을 착용하면 계단도 오르지 못하는 등 일상생활에 많은 불편함을 겪어 왔다. 속일 이유도 없고 속일 수도 없다. 궁색하기 이를 데 없다.

 

민주당은 지금이라도 아니면 말고' 식으로 국민을 속이려 들 생각만 하지 말고, 이 후보 부부의 일로 화병이 난 국민들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죄하고, 수사기관의 수사에 적극 협조해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는 길을 걷는 게 우선이라는 사실을 깨닫길 바란다.

 

2022. 2. 8.

국민의힘 선대본부 대변인 원 일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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