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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물타기 하지 말고 소고기 먹었다는 간담회 자료제출이나 하라. [국민의힘 선대본부 강전애 상근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2-08

이재명 후보는 2021년 4월 13일 저녁 수행비서가 코로나19 증세가 의심되어 능동격리에 들어갔고, 14일에는 정상 근무를 하지 못했다. 14일 저녁 이 후보의 코로나 검사 결과 음성이 나오자 15일부터는 정상 출근한 바 있다.


경기도 총무과 소속 전 직원이던 A씨는 "고깃집에서 안심 4팩 사고 수내로 이동하라"는 경기도 사무관 배 모씨의 지시에 소고기를 구매해 이 후보의 성남시 수내동 자택으로 2021년 4월 13일 소고기를 배달했다.


그리고 다음날인 14일, A씨는 점심시간에 같은 고깃집에 방문해 본인의 개인카드 결제를 취소하고 경기도 법인카드로 재결제하는 카드깡을 하였다.


14일의 소고기 결제 내역에 대해 경기도는 '수도권 광역행정 협력 강화를 위한 관계자 의견수렴'을 목적으로 '도정 관계자 등 4인'이 참석한 식사자리라고 도청 홈페이지에 등록해놓은 바 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하여 어제(7일) 국민의힘에서 문제제기하자, 민주당의 대응이라는 것이 가관이다.


민주당 선대위에서는, 이 후보가 2021년 4월 14일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당일 오후 격리해제 되었다고 주장하며 국민의힘 주장이 기초적인 사실부터 틀렸다고 한다. 또한 ‘할 줄 아는 것은 네거티브밖에 없겠지만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지 마십시오. 국민의힘은 자신의 희망과 현실을 혼동하지 말아야 합니다’라고 한다.


희망과 현실을 혼동하는 것은 민주당이다.
간담회 자료가 있으면 제시하면 될 일이고, 없으면 경기도청에서 허위로 회계처리한 것이므로 그 잘못한 만큼 처벌받으면 된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한다.


민주당에서는 경기도청 법인카드가 결제된 14일 00축산에서 있었다는 ‘수도권 광역행정 협력 강화를 위한 관계자 의견수렴’을 목적으로 한 ‘도정 관계자 등 4인’이 참석한 식사자리에 관한 증빙자료만 제시하라.


증빙자료는 내놓지 못하면서 쓸데없는 이야기로 물타기만 하면, 국민은 '소고기 먹은 사람은 이재명 부부'라고 의심할 수밖에 없지 않은가? 명명백백히 자료를 제시하든, 법인카드로 횡령한 소고기를 먹었다고 자백하든가 양자택일뿐이다.


2022. 2. 8.
국민의힘 선대본부 상근부대변인 강 전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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