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이재명 후보와 부인 김혜경 씨가 벌인 백화점식 불법 행태를 과거 고위공직자들의 낙마 사유와 비교해 보니 가히 족탈불급의 수준이다.
이 후보 부부의 대표 범죄는 ▲배우자 불법 개인비서를 두고 불법 황제의전 ▲공무원에게 냉장고, 옷장 정리, 세탁물 배달 등 사적 심부름 ▲대리 약처방 ▲법인카드(혈세)로 소고기, 초밥 사 먹고 ▲공관행사용 샌드위치, 과일 등 빼돌리기 ▲아들 퇴원 대리 수속 등 열거하기도 벅찰 정도다. 가히 ‘창조 범죄’ 수준이다.
실제 과거 고위공직자 후보 중에는 ▲배우자가 관용차를 사용하고 공무원을 가사도우미 시켜 ▲공무원으로 해외공관 근무 시 갖고 있던 식기류를 팔아 낙마한 사례도 있다.
이재명 후보와 김혜경 씨의 범죄는 이들의 결격사유를 다 끌어 모으고 곱하기 100을 해도 모자랄 정도의 중한 범죄들이고 사안도 여러 건이다. 액수로 따져도, 죄질로 따져도, 이 후보 부부의 죄질은 사퇴가 당연하고, 감사가 아닌 수사를 받아야 할 법적 이유가 충분하다.
이런 범법행위를 저지른 사람이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다.
더 놀라운 것은 이런 범죄 행각이 드러나도 진정한 대국민 사과도 없이 궤변으로 일관하고 옹호하기 바쁜 민주당의 행태다.
공직자로서 스스로에게만 관대한 이중잣대를 적용하고 불법을 저지르고도 인식조차 못한 행태에 대해 국민께 사과 먼저 하는 것이 도리일 것이다.
2022. 2. 7.
국민의힘 선대본부 상근부대변인 함 인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