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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씨의 역할, 혜경궁 김씨 사건의 공동정범으로 드러나 [국민의힘 선대본부 차승훈 상근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2-07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의 부인 김혜경 씨의 카카오톡과 카카오스토리에 이용한 이메일이 혜경궁 김씨 트위터 ‘08_hkkim’ 가입 시에도 사용된 것으로 확인이 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경찰은 김혜경 씨가 혜경궁 김씨라 특정하여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지만, 검찰은 당시 성남시 비서실에서 근무한 배씨가 김혜경 씨의 카카오톡과 카카오스토리를 설치해줬기 때문에 김혜경 씨라 특정할 수 없다며 사건을 기소중지하였다.

 

그런데 최근 김혜경 씨가 개인비서처럼 부렸던 7급 공무원의 진술로 김혜경 씨에 대한 배씨의 역할이 드러나게 되면서, 배씨는 김혜경 씨에 대해 무한충성을 보이는 인물로 가족보다 더 가까운 인물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한마디로 동전의 앞과 뒤와 같은 한 몸으로 혜경궁 김씨 사건에 있어서는 공동정범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검찰이 제대로 수사했다면 배씨의 진술은 불기소 이유서가 아닌 공소장에 담겨야 했다.

 

검찰은 지금이라도 당시 수사기록과 증거목록을 다시 살펴보고 진실과 증거만을 따라 즉시 재수사에 착수해야 할 것이다.

 

그것만이 역사에 더 이상 죄를 짓지 않는 길이라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2022. 2. 7.

국민의힘 선대본부 상근부대변인 차 승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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