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민주당이 연일 터져 나오는 비리로 국민을 분노케 하는 김혜경 發 불법의전과 법카유용 비리를 왜곡 호도하는 등 괴벨스식 선전선동에 혈안이다.
최 모 전의원이 앞장서 김혜경 씨의 불법 행위를 거짓말로 그럴싸하게 포장한 선전물을 만들고, 모 중진 의원은 “그렇다면 많은 일들이 오해인 것으로 판명되네요.”라며 SNS로 퍼나르며 선전선동 전위대에 권장하는 식이다.
마치 나치의 선전 장관 괴벨스가 “거짓말도 100번 하면 진실이 된다.”는 말로 선전선동에 앞장섰던 것과 꼭 닮은 꼴이다.
김혜경 씨가 5급, 7급 공무원을 개인비서로 둔 것 자체가 권력사유화로 불법이고, 5급 배 씨를 통해 7급 공무원을 몸종 부리듯 옷장 정리, 냉장고 정리, 음식 배달 등을 시킨 것이 불법인데 둘 다 어공(어쩌다 공무원)이었다느니, 7급 공무원은 김 씨가 딱 한번 인사만 한 사이라는 식의 궤변으로 진실을 호도하고 있다.
또 공익제보자인 전직 공무원이 법인카드로 소고기, 초밥을 결제해 이 후보 집으로 배달했고, 행사용 샌드위치를 많이 산 후 일부를 수내동 집으로 빼돌렸다는 것을 증거를 갖고 증언해도 ‘아침 업무회의 참석자들용’ 이었다는 말도 안 되는 거짓말로 포장하고 있다.
거짓 선동의 정점은 진실을 보도하는 언론을 향해 ‘기레기의 날조’라고 하는 대목이다. 법인카드 바꿔치기를 단독 보도한 건 대표적 친정권 방송인 KBS이고 관련 의혹 보도는 좌우 매체를 가리지 않고 앞다퉈 보도하고 있는 실정이다.
지금 이재명 후보 부부와 민주당이 할 일은 사실 왜곡이 아니라 불법을 일상화하고 국민의 혈세를 도둑질한 것에 대해 국민들에게 대국민 공개사과부터 하는 게 우선이다.
넘쳐나는 ‘빼박 증거’에도 불구하고 진정한 사과도 없이 진실을 왜곡 호도하기에 혈안인 민주당의 한심한 작태는 3월 9일 국민들의 엄중한 심판으로 되돌아올 것이다.
2022. 2. 7.
국민의힘 선대본부 상근부대변인 허 정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