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이재명 후보 배우자의 사적 비서 역할을 해야만 했던 제보자가 진실을 쏟아내면서 이 후보 가족들의 위선과 코스프레의 장막이 걷히기 시작했다.
제보자가 이 후보 욕실에 직접 갖다 둔 ‘에르메스 로션’은 해외명품 중 최고가 브랜드 제품이라고 한다. 그런 제품이 있는지도 몰랐다는 반응이 대다수다.
그간 이 후보와 민주당은 국민을 재산으로 갈라치면서 이 후보의 가난한 시절, 검소함을 강조해 왔다. 이는 '서민 코스프레’였나.
이 후보가 경기도지사 퇴임 후에도 제보자는 3주간 공관을 드나들며 이 후보가 남겨둔 약, 옷가지를 가져오는 심부름을 했다. 도지사 공관은 공용물이다. 지사를 그만둔 즉시 왜 비우지 않았는가. 공사 구분은 공직자의 제1 덕목이다.
이 후보는 작년 8월 한 유튜브 방송에서 '아들이 대기업 다 떨어지고, 직원 5명짜리 회사에 취업했다'고 했다. 이 말만 들으면 가까스로 규모가 작은 회사에 취업한 것으로 들린다.
실상은 이 후보 아들은 수천억 원대 자금을 운용하는 사모펀드 회사 HYK에 경력직으로 입사했다. HYK 대표는 이 후보 아들이 ‘누군가의 추천’에 의해 입사했으나 누군지 밝힐 수는 없다고 한다.
청년들이 가장 선호하는 직장에 사적 추천을 통해 입사한 아들에 대해서도 마치 어려운 직장 생활을 하는 것처럼 코스프레를 한 것 아닌가.
이 후보 배우자는 소탈한 이미지를 내세웠지만, 알고 보니 집 근처 병원도 혼자 가지 않고 배소현 사무관을 수행시키고, 제보자가 미리 코로나 문진표까지 작성하여 받아 둔 출입증을 받아 병원에 들어갔다. 국민들 중 누가 이런 마님 행차를 한단 말인가.
이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그 가족들은 국민 위에 군림하려 들 것이다.
이재명 후보와 가족들의 위선과 코스프레 가면이 벗겨졌다. 민낯이 드러난 이상, 국민들의 심판만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이 위선적 정권과 민주당을 심판하는 방법은 정권교체밖에 없다.
2022. 2. 4.
국민의힘 선대본부 수석부대변인 최 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