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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변호사의 수상한 변론 생활 시리즈 2 [국민의힘 선대본부 김성범 상근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1-27

이재명 후보는 자칭 인권(人權)변호사다. 그러나 이 후보가 맡았던 사건을 보면 이재명 후보는 인권(人權)변호사가 아니라 이권(利權)변호사로 보인다.


판사는 판결문으로 얘기하고 검사는 공소장으로 얘기하고 변호사는 변론으로 얘기한다고 한다. 이 시리즈에서는 이재명 변호사가 맡았던 사건과 변론을 통해 이재명 후보가 어떤 인물인지 살펴보고자 한다.     


이재명 후보는 성남시장 시절 당시 성남FC를 설립하며 기업들에게 후원금을 짬짜미한 정황이 있다. 기업에게 특혜를 제공하고 그 대가로 성남FC 후원금을 받은 것이다. 그런데 최근에는 성남FC의 후원금 일부가 성남시 관련 체육 단체로 유입돼 현금으로 인출됐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횡령 의혹이 불거지고 있는 것이다.


 
횡령 그리고 성남시 체육단체는 이재명 후보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키워드다.


이 후보는 인권변호사를 자처하던 시절 성남시체육회 관련 횡령 사건의 변론을 맡았다. 성남시 체육 단체 임원이 성남시체육회로부터 받은 지원금의 일부를 본인의 건강보험료 납부에 사용하는 등 사적 용도로 사용했던 업무상 횡령 사건의 변론을 맡은 것이다.


이 후보가 변론했던 이 사건과 이 후보가 설립한 성남FC 후원금의 횡령 의혹. 10년 차이로 재현되고 있는 성남시 체육 단체의 횡령은 우연일까 아니면 이 후보가 뿌린 씨앗들이 자라서 썩은 냄새를 풍기고 있는 것일까.


뿐만 아니라 이 후보는 사기꾼 변호에도 열성이었다. 사기로 대출받은 자, 사기로 건설 공사를 수주한 자, 사기로 공사 대금을 빼돌린 자, 사기를 친 무속인 등 일일이 열거하기도 힘들다.
 


이재명 후보는 인권(人權)변호사를 자처하지만 그가 맡았던 수많은 횡령, 사기 사건들은 이 후보가 이권에 관심이 많았던 이권(利權)변호사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2022. 1. 27.
국민의힘 선대본부 상근부대변인 김 성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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