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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어이없는 고발 남발로 정권교체 흐름 못 막는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원일희 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1-19

더불어민주당의 거짓 고발 공세가 도를 넘었다.

 

이재명 후보 관련 비판성 댓글을 남긴 국민들까지 고발을 남발하여 빈축을 사더니, 윤석열 후보와 그 가족을 상대로는 말도 안 되는 의혹까지 만들어 계속 고발하고 있다.

 

심지어는 오늘 윤석열 후보가 무속인의 조언을 들어 신천지 강제수사를 막아 직권남용을 했다며 고발장을 냈다고 한다.

 

기가 막힌 것은 고발의 근거가 한 언론사의 카더라통신이다.

 

만약에 언론보도가 맞다면이란 가정 아래 직권을 남용했다는 식으로 고발장이 작성됐다.

 

언론 기사 외에 고발을 뒷받침할 어떠한 자료도 없다.

 

민주당은 이런 식으로 고발하는가.

 

집권을 하게 되면 국민과 언론을 상대로 이런 식으로 재갈을 물릴 것이 뻔하다.

 

윤석열 후보가 검찰총장 당시 무속인 조언을 받아 수사지휘를 했다는 허위주장을 누가 믿겠는가.

 

모든 수사는 법과 원칙, 냉철한 이성과 법리에 따라 처리했다. 수많은 검사와 수사관들이 증인이다.

 

신천지 강제수사 순서 역시 법에 따른 조치였을 뿐이다.

 

감염병 대처와 관련해서는 지자체의 행정조치가 우선이고 검찰의 강제수사가 그 다음이라는 것이 법 이전에 상식이다.

 

정권교체의 도도한 흐름을 이런 거짓 고발로 막을 수 있겠는가.

 

민주당은 어이없는 이번 고발을 즉시 철회하지 않는다면 무고의 법적 책임을 지게 될 것이다.

 

2022. 1. 19.

국민의힘 선대본부 대변인 원 일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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