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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석 김의겸 선생은 거짓말에 대한 값을 치를 것이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김성범 상근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1-19

민주당 어느 의원이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서 뱉어내는 말들이 가관이다. 본인이 취재한 것도 아닌 일을 마치 눈앞에서 보고 들은 것처럼 술술 풀어내며 대중을 현혹시키고 있다.


그는 바로 흑석 김의겸 선생이다. 흑석동에 부동산을 구입하면서 후배를 통해 10억이라는 거액을 대출받을 당시 자필로 서명한 것이 다 드러났는데도 불구하고 아내가 했다고 변명하는 그다.


요즘도 사실관계가 전혀 맞지 않는 말을 하고 다닌다. 김건희 대표가 특정 인물을 선거 캠프에 소개했다는 등 허위 사실을 떠들고 다닌다.


대변인 직을 수행하면서도 참 논란이 많았다.


2018년 포항 해병대 헬기가 추락했을 때 조종사의 과실로 몰아가는 발언을 해서 논란을 낳더니 같은 해 우리 국민의 리비아 피랍 사태 때는 “타들어가는 목마름을 몇 모금의 물로 축이는 모습을 봤다”며 시를 써대기도 했다.
대변인 사퇴 이후 조용히 사는 줄 알았는데 2020년 총선 출마라는 더 큰 꿈을 위해 부동산을 처분하고 시세차익은 기부하겠다며 깜짝 등장하기도 했다. 그러나 공천 부적격 처분을 받아 그 꿈은 무산되었다. 다행이다.


끝난 줄 알았는데 무슨 조화를 부렸는지 열린민주당의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했다가 비례 4번이어서 낙선했다. 이제는 정말 끝난 줄 알았는데 그의 재주는 상상 이상이었다. 서울시장 보궐선거로 국회의원 직을 승계한 것이다. 흑석 김의겸 선생, 그는 참 대단한 사람이다.


입으로는 민주와 정의를 얘기하면서 몸으로는 부귀와 권세를 추구했던 그였지만, 요즘은 입으로도 탐욕과 위선을 얘기한다. 이제는 사실관계를 바로 잡고 사과하기 바란다. 국민의힘은 허위사실을 마구잡이로 유포하는 흑석 김의겸 선생을 고발할 것이다.


2022. 1. 19.
국민의힘 선대본부 상근부대변인 김 성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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