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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모시고 있다”고 하더니... 점쟁이 말 모시고 살아 온 이재명 후보 [국민의힘 선대본부 허정환 상근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1-19

이재명 후보가 18"점쟁이를 안 믿는다"고 했으나 이재명 특유의 거짓말일 뿐이고 과거는 물론 현재도 점쟁이 말과 사주를 신봉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이재명 후보는 지난해 한 TV 방송에 출연해 어머니가 저한테 한 말이 있어요. 점쟁이한테 물어봤는데 네가 앞으로 분명히 대성한다더라. (중략) 저도 그 말을 암시로 듣고 그 어려운 불가능한 환경 속에서도(후략).”라고 했다.

 

어머니가 해 준 점쟁이 말을 믿고 어려운 환경에서 노력해 왔고 자신의 인생을 지배한 한 마디가 앞으로 대성한다는 점쟁이의 말이었음을 스스로 인정한 것이다.

 

문제는 이 후보가 과거뿐이 아니고 최근에도 사주를 굳게 신뢰하고 있음을 고백한 것이다.

 

이 후보는 논란이 됐던 작년 6월 이천 쿠팡 물류센터 대형 화재 때 황교익 씨와 찍었던 떡볶이 먹방 유튜브에서 자신의 생일을 어머니가 잊어버려 점쟁이가 선택해 준 날이라고 밝히면서 "어머니한테 그 점쟁이가 생일날을 가르쳐주면서 나쁜 날로 골라 줬을 리가 없잖아, 제가 지금 사주를 보면 진짜 잘 나와라고 한다.

 

자신의 사주는 “‘차후에 확인된 사주며 대선후보 중에서 가장 당···”라고 하며 지난 삶의 여정도 사주가 잘 맞았고 대선을 준비하면서도 사주를 봤음을 고백했다.

 

점과 사주를 신뢰하는 건 이 후보뿐이 아니고 부인 김혜경 씨도 마찬가지다. 장남이 점 관련 글에 울 엄마 이거 많이 함이란 댓글을 남겨 확인 시켜 준 바 있다.

 

과연 부창부수이며 본인이 출석한다고 한 교회에서 제적된 줄도 모른 채 교회를 나가고 있다고 천연덕스럽게 거짓말을 하고 집사 사칭을 했던 이재명 후보답다.

 

조찬기도회에서 입으로는 주님을 모시고 있다고 해 왔지만 실상은 점쟁이 말사주를 모시고 살고 있음을 자인한 것이다.

 

이러면서 적반하장으로 윤석열 후보를 향해 온갖 마타도어로 공격하기에 바쁜 이재명 후보, 사주를 떠나 국민들이 외면하고 있다는 걸 자각하기 바란다.

 

2022. 1. 19.

국민의힘 선대본부 상근부대변인 허 정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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