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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보의 패륜적 행태, 더 이상 궤변으로 국민을 기만하지 말라. [국민의힘 선대본부 백지원 상근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1-19

이재명 후보의 측근 황교익 씨가 '욕설 파일' 공개에 대해 “오히려 잘된 일”이라며 “안 들어본 사람들은 꼭 들어보십시오”라며 듣기를 독려했다.


황교익 씨는 작년 쿠팡 화재 참사 당시 이재명 후보와 다정하게 떡볶이 먹방을 찍기도 했던 끈끈한 사이로, 수년 전부터 이재명 후보의 패륜적 언행을 “이해된다”라며 두둔해왔다.


이재명 후보가 경기지사 시절 황 씨를 경기관광공사에 내정하여 보은인사 논란을 일으켰으며, 그는 당시 이를 비판하는 국민들을 향해 “인간도 아닌 짐승”이라 비방하기도 했다.


저급한 언행까지 서로 꼭 닮은 유유상종이다.


패륜적 언행을 일삼는 이를 “스스로 바르게 잘 자란 인간”이라 평하는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 씨의 몰상식이 심히 우려된다.


여성의 신체를 잔인하게 훼손하겠다는 협박성 막말과 가족들을 향한 상스러운 욕설들을 이해할 국민은 없다.


말은 인격의 거울이요,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 했다.


자신의 언행조차 단정히 하지 못하는 이가 어떻게 국가와 국민의 안위를 책임져야 할 대통령직을 욕심낸다는 말인가.


반인륜적 망발을 일삼는 자격미달자를 대통령 후보로 내세운 것에 대해 국민께 사죄하지는 못할망정, 급기야 “이재명을 이해하자”라며 국민께 “꾹 참고” 듣기를 요구하는 뻔뻔스러운 작태가 참으로 한심스럽다.


명백한 잘못까지 감싸가며 미래 권력에 충정을 맹세하고 싶은 것인가.


더 이상 저열한 궤변으로 국민을 기만하지 말라.


2022. 1. 19.
국민의힘 선대본부 상근부대변인 백 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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