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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이재명 후보 ‘욕설’ 넘어선 ‘언어 성폭력’이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원일희 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1-19

'굿바이 이재명' 저자인 장영하 변호사가 이재명 민주당 후보의 음성이 담긴 통화녹음 파일 34건을 18일 언론에 공개했다.

 

장 변호사는 그동안 유튜브 등을 통해 유포된 이 후보의 소위 '형수 욕설' 파일은 서너 건이고 대부분은 처음 공개했다고 설명했다.

 

모두 160분 분량의 녹음 파일이다. 이재명 후보가 전화로 형과 형수에게 반복적으로 퍼부은 내용은 언론이 간접 인용조차 하기 불가능한 수준이다.

 

상식을 갖고 세상을 사는 보통 사람에겐 상상력의 한계를 뛰어넘는다. 모멸적이고 충격적이고 저급한 표현은 모두 XX XXX 등으로 대체할 수밖에 없다.

 

언론 보도가 이러할진대, 공당의 논평으로 전달할 방법은 없다.

 

이재명 후보 녹취에 대한 적확한 표현은 더 이상 이재명 욕설이 아니다. 이 정도면 언어 성폭력표현이 맞을 것이다.

 

형 재선 씨에게 정신병원 입원을 압박하는 듯한 대목 역시 글로는 전달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친형 강제입원의혹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일 것이다.

 

국민은 이재명 후보의 단순 욕설이 아닌 언어 성폭력에서 드러난 진짜 이재명의 진면목을 알 권리가 있다.

 

이재명 후보의 언어 성폭력녹취파일을 MBC가 동일분량 동일방식으로 방송해야 할 분명한 이유가 하나 더 추가됐다.

 

2022. 1. 19.

국민의힘 선대본부 대변인 원 일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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