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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이재명 후보에게 묻겠습니다” 시리즈 2탄 [국민의힘 선대본부 대변인단]
작성일 2022-01-19

# ‘재명학’은 시대착오적 우상화입니다.
이재명 후보의 진짜 모습에 대해 묻고자 합니다.


‘굿바이, 이재명’과 쌍벽을 이룰만한 걸작, ‘희대의 포퓰리스트, 이재명’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대선후보를 검증하겠다며 ‘깨어있는 시민연대’가 공동편저로 낸 책입니다.


이 책에 적힌 내용을 소개하겠습니다.


“인권변호사 운운하는 건 더 가소롭다. 2016년에 정기영 성남시 의원이 양심고백한 것에 따르면, 이재명이 민선시장 출마하기 4년 전에 자신이 회장으로 있던 장애인단체에 인권변호사가 되겠다고 연락해오면서 민변에 제출할 허위봉사활동서를 요구해 받아갔다고 한다. 허위봉사활동서는 장애인들을 위한 무료변론을 해왔다는 허위사실이 기재된 채 민변에 제출되었고, 나중에 이재명은 시장 선거에 나오면서 ‘인권변호사’를 강조했다는 것이다. 이 내용을 정기영 의원이 공개하자 이재명은 역시 허위사실로 고소했는데, 얼마 안 가 취하했다. 끝까지 갈 경우 어떻게 될지는 이재명 본인이 더 잘 알기 때문이었으리라, 사실 이재명으로부터 인권관련 변론을 받았다는 사람은 아직까지 발굴(?)되지 않고 있다.” (p.39~40)


국민을 대신해 이재명 후보에게 질문하겠습니다.


첫째, 이재명 후보는 정기영 전 성남시의원이 회장으로 있던 장애인단체에서 장애인들을 위한 무료변론과 같은 봉사활동을 한 사실이 있습니까? 있다면 국민이 신뢰할 만한 증빙자료를 제시할수 있습니까?
둘째, 이재명 후보는 정기영 전 성남시의원이 회장으로 있던 장애인단체에서 봉사활동서를 발급 받은 사실이 있습니까? 있다면 봉사활동서에 기재된 활동내역은 무엇입니까?
셋째, 이재명 후보는 위 장애인단체에서 발급받은 봉사활동서를 민변에 제출한 사실이 있습니까?
넷째, 민선5기 공보물에 ‘성남을 지켜온 인권변호사’라는 글을 내걸었는데 이를 입증할 활동들이 어떤 것인지, 시기와 사례를 명확히 밝힐 수 있습니까?
다섯째, 정기영 전 시의원을 고소 또는 고발한 후에 소를 취하한 사실이 있습니까? 있다면 소 취하 이유는 무엇입니까? 정기영 전 시의원으로부터 이 일과 관련하여 사과를 받으신 적이 있습니까?


대답하지 않거나 회피한다면 이재명 후보가 책 속의 내용이 모두 진실임을 인정한 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2022. 1. 19.
국민의힘 선대본부 대변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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