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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간 강직한 검사로 온갖 지능범죄와 논리로 싸워온 윤석열 후보에게 전과 4범의 이재명 후보가 할 말은 아니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최지현 수석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1-18

이재명 후보의 뜬금없는 무당 타령이 가관이다. 국가 안보에 무당의 굿을 인용하는 그 저급한 상상력과 미국의 코로나 상황에 누가 그런 얘기를 하던데라고 말하는 경박한 카더라가 과연 집권 여당 대선 후보의 발언인지 의심이 될 정도이다.

 

갖다 붙일 프레임이 없더라도 26년을 강직한 검사로 온갖 지능범죄와 논리로 싸워온 윤석열 후보에게 전과 4범의 이재명 후보가 할 말은 아니다. ‘왜곡된 시선에도 근거는 있어야 하며, ‘비약된 논리에도 정도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26년 공직을 오로지 증거와 논리만을 근거로 판단하고 결정해온 윤 후보다. 인사청문회를 거치면서 그 이외에 어떤 다른 사견이 개입하지 않은 공직생활이었음이 확인됐다. 전과 4범 이재명 후보가 걱정할 만한 경험이 없다. 오히려 이재명 후보는 검증 안 된 측근 정치로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 경력에 수많은 오점을 남기지 않았던가.

 

이재명 후보는 되지도 않는 프레임으로 상대 후보를 음해하기에 앞서 자신을 먼저 되돌아봐야 할 것이다.

 

지금 이재명 후보가 정의를 논하면 국민은 검사 사칭을 떠올리고 있다. 그뿐만이 아니다. ‘부동산에는 대장동, ‘교통에는 음주운전, ‘가정에는 불륜과 친형 정신병원 강제 입원, ‘교육에는 논문 표절, ‘법치에는 조폭, 그리고 생명에는 의문사를 떠올리는 것이 이재명 후보를 보는 국민의 시선이다.

 

부디 이재명 후보가 남의 눈에 티끌에 호들갑 떨기 보기보다 제 눈의 들보를 먼저 살피기를 바란다.

 

2022. 1. 18.

국민의힘 선대본부 수석부대변인 최 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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