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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대마왕 이재명 후보가 어디다 ‘거짓말쟁이’ 프레임을 씌우려드는가 [국민의힘 선대본부 원일희 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1-14

14일 인천을 찾은 이재명 후보는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를 향해 이랬다저랬다, 말 바꾸는 사람”, “믿을 수 없는 사람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거짓말쟁이를 가려내는 방법이 몇 가지 있는데 그중 하나가 말을 바꾸는 것이라고 했다.

 

보통 사람이 평생 하는 거짓말의 분량을 하루에 다 채우는 이재명 후보가 이제는 물귀신 작전을 쓰기로 작정했음이 분명하다.

 

거짓말쟁이를 구별하는 법이 말 바꾸는 것이라니, 적반하장이란 표현으로는 한참 부족하다.

 

거짓말의 달인답게 이재명 후보의 말은 사실관계 자체가 틀렸다.

 

이 후보는 먼저 병사 월급 2백만 원을 자기가 먼저 제안했는데, 윤 후보가 안 된다 하다가 갑자기 말을 바꿔 따라왔다고 했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이재명 후보 공약 가운데 병사 월급 2백만원을 반대한 적이 없다. 이재명 후보의 선택적 모병제와 천문학적 예산이 들어가는 국방사업 공약의 맹점을 지적했다.

 

윤 후보의 병사월급 2백만 원 공약은 최저임금 개념으로 이재명 공약과는 차원이 다른 것이다.

 

이재명 후보는 윤 후보의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이 갑자기 나왔다고 했지만, 이 역시 거짓말이다.

 

여가부는 국민이 요구했던 기능과 역할을 스스로 저버려 폐지 여론이 대다수이다.

 

여가부를 폐지하고 가족 인구 문제를 담당할 신설 부처를 만들겠다는 윤 후보의 공약은 단 한번도 바뀐 적이 없다.

 

기본소득, 부동산 세금, 재건축 완화, 재난지원금 등등 이재명 후보의 말 바꾸기는 너무 많아 스스로 기억도 못 할 지경이다. 오죽하면 별명이 여반장(如反掌)이 됐는가?

 

본능적인 저열한 말 폼새를 감추지 못하고 이재명 후보가 한 말이 있다.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

 

그 말 그대로 돌려드린다. “거짓말쟁이 눈에는 세상 모두가 거짓말쟁이로 보인다

 

거짓말 막말 욕설의 달인 이재명 후보가 그 누구에게 거짓말쟁이를 운운할 자격이 있나. 거짓말도 정도를 넘으면 그 자체로 죄가 되는 법이다.

 

2022. 1. 14.

국민의힘 선대본부 대변인 원 일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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