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전과4범이다.
오늘은 첫째로 이 후보의 검사 사칭 범죄에 대해 살펴본다. 법적으로는 공무원 자격 사칭 범죄다. 이 후보는 이 범죄로 백오십만 원의 벌금형을 받았다.
이 후보는 이 전과와 관련해 “PD가 검사를 사칭해서 내가 어디어디 검사인데 나한테 다 얘기하면 봐줄게라고 하니까 그 사람이 다 얘기를 해 버린 거예요. 제가 그 옆에 있었고. 그런데 그 테이프를 제가 받아서 폭로 기자회견을 했다가 제가 이거 주범이다 이래서 제가 구속됐던 그 경험도 있어서 제가 권력들하고 많이 부딪혔죠.”라고 말했다.
PD가 검사를 사칭해서 취재할 때 단지 옆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처벌을 받았다는 주장이다. 사실일까?
이재명 변호사는 2002년 분당 지역 부동산 특혜 의혹을 조사한다는 명분으로 방송국 PD와 함께 당시 성남시장이었던 김병량 시장(민주당)에게 검사를 사칭하여 전화를 했다. 이재명 후보는 PD에게 사칭할 검사 이름과 소속, 질문할 내용을 알려주며 PD와 김병량 시장과의 통화를 코치했다.
팩트체크. 당시 법원은 이재명 피고인이 검사를 사칭해 검사의 직권을 행사한 사실을 인정해 유죄라고 판결을 내린 것이다. 이재명 후보는 단지 PD 옆에 있었다고 억울하게 처벌을 받았다고 변명하지만, 실상은 명백한 범죄자였다.
또한 이재명 변호사는 공개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PD에게 받은 통화 녹음 테이프를 성남시장 선거일 20일 전에 공개적으로 폭로했다. 성남시장이 되고 싶었던 이재명 변호사의 과한 욕심은 결국 선거에서 민주당에게 의문의 1패를 안기기도 했다.
2022. 1. 14.
국민의힘 선대본부 상근부대변인 김 성 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