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최근 대장동 게이트 첫 공판에서 핵심인물 김만배의 변호인은“이재명 성남시장이 안정적 사업을 위해 지시했던 방침에 따랐던 것”이라고 법정에서 진술하였다.
이와 관련해 어제 이재명 후보는 "매우 정치적으로 마녀사냥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라고 말했다.
또한 민주당 선대위는 위 변호인의 발언을 그대로 옮겨 기사화한 언론사들에 대해 되려 그 진술의 뜻은 다르다는 둥의 주장을 하며 언론중재위원회와 선거관리위원회에 문제 제기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오늘 오전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한 민주당 진성준 의원은 이에 한술 더 떠 “그래서 언론중재법이 반드시 통과돼야 됩니다. 징벌적 손해배상이 돼야 되는 거죠”라고 발언하였다.
‘정치적 마녀사냥’은 오히려 이재명의 민주당이 언론에 하고 있는 행태 아닌가. 진실이 두려워 국민의 눈과 귀를 멀게 하려는 민주당의 반민주적 언론탄압을 강력히 규탄한다.
이재명과 민주당은 당장 특검을 수용해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본인들이 받고 있다는 ‘정치적 마녀사냥’의 억울함도 씻어내기를 바란다.
2022. 1. 12.
국민의힘 선대본부 상근부대변인 강 전 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