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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 막말 음주운전 성 비위…. 누가 누구의 서약을 받을지 궁금하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강전애 상근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1-12
민주당 선대위가 12일 모든 구성원에게 행동선언 서약서를 제출하라고 했다고 한다.
소위 ‘행동선언’이라는데, 서약서 내용을 보니 실소를 금치 못하겠다.

‘자랑스러운 민주당원으로 품격있게 행동하며, 성 비위, 금품수수, 갑질, 막말, 음주운전, 채용 비리 등 모든 비위행위를 끊어내겠습니다’

민주당 선대위 구성원 가운데 가장 품격을 잃은 사람은 누구일까?
형수에게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하고 온갖 막말로 품격을 잃은 사람이 누구인지, 서약서를 받아든 선대위 구성원들이 더 잘 알 것이다.

친형의 강제입원을 강요하며, 거부하는 보건소장에게 임용권자로서 “안되는 이유 1,000가지를 가져와 봐”라고 하는 것보다 더한 갑질이 있는지 의문이다.

‘성 비위’에 성 스캔들도 포함되는지는 명확지 않고 음주운전 전과자가 ‘그분’ 말고 또 있는 건 지 역시 모르겠다.
채용 비리를 근절하자는데, 캠프 측근과 자녀를 여기저기 낙하산으로 내리꽂은 사람이 누구인지 궁금하다.

민주당의 행동선언 서약서는 마치 특정인의 과거 행적을 꼭 집어 만든 것 같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이다. 과연 선대위 구성원들에게 ‘이런 짓 하지 마라’고 명령할 자격이 있는지 의문이다.

서약서를 받아든 민주당 선대위 구성원들의 심정이 어떠할지 애처롭다.
서약서 1호 작성자는 따로 정해져 있는 듯한데, 서약한다고 과연 지키긴 할까 궁금하다.
서약서에서 빠진 문항도 있다. ‘거짓말 하지 말기’ ‘검사 사칭하지 말기’이다.

2022. 1. 12.
국민의힘 선대본부 상근부대변인 강 전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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