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
  • 보도자료·논평
  • 대변인

대변인

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이재명 후보의 성별 갈라치기, 적반하장도 유분수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백지원 상근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1-12

이재명 후보가 여성가족부 폐지 여론을 극우 포퓰리즘이라 비하했다.

 

이어 남녀 갈등이 가슴 아프다며, 전부 양극화 때문이라는 궤변을 늘어놓았다.

 

앞장 서서 성별 혐오를 부추기고 갈등을 격화시키다가 이제는 남녀 갈등이 안타깝다니, 양심도, 염치도 없나. 적반하장도 유분수다.

 

민주당 정권은 인권이라는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워, 특정 성별을 잠재적 가해자로 지목하고 혐오를 조장해왔다.

 

그들은 줄곧 성별 갈등을 부추겨 자신들의 정치 기득권 유지 수단으로 악용했으며, 최근 민주당 대선 공약 개발에 여성가족부가 개입했다는 관권선거 논란도 있었다.

 

여성가족부는 특권 카르텔의 옹호기구로 전락한 지 오래다.

 

박원순, 오거돈 성폭력 사건 등 정부의 권력형 성범죄가 연이어 터졌을 때는 가해자들을 두둔하기 위해 피해자들의 고통을 외면했으며,

 

윤미향 전 정의연 이사장이 국민 혈세로 파렴치한 회계부정을 저질렀을 때도 위안부 피해자들은 뒷전이고 범죄 사실을 비호하기에 바빴다.

 

여성가족부 폐지는 특정 성별이나 세대를 겨냥한 공약이 아니다.

 

오늘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51.9%로 절반 이상이 여성가족부 폐지에 찬성했다.

 

무능하고 부도덕하며, 국민의 고통을 외면하는 정부 부처를 폐지하라는 것이 국민의 명령이다.

 

모호한 당위성을 내세워 구태 권력의 잇속을 챙기는 기구는 사라져야 한다.

 

국민의 준엄한 뜻을 극우로 치부하며 민심을 거스르는 이재명 후보의 막말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이재명 후보는 성별 갈라치기로 정치놀음하며 국민을 우롱하는 행태를 즉각 중단하고, 국민께 사죄하라.

 

2022. 1. 12.

국민의힘 선대본부 상근부대변인 백 지 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