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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북한의 미사일 도발마저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대통령. 튼튼한 안보를 위한 정권교체의 필요성이 더욱 커졌을 뿐이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황규환 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1-11

불과 엿새 만에 반복된, 북한의 미사일 도발에 대한 대통령의 인식이 개탄스럽다.

 

국민의 생명이 위협받고, 국가의 안위가 걸린 미사일 도발에 대해 대통령이 한다는 말이 고작 대선을 앞둔 시기에 우려된다,

 

애써 북한의 도발을 평가절하하려고 하는 것인가.

 

아니면 정권 내내 이어졌던 북한 바라기가 미사일 도발로 돌아오며 그 허상(虛像)이 드러나니, 국민의 심판이 두려운 도둑이 제 발 저린 격인가.

 

하기야 오늘도 NSC도발도발이라 부르지도 못했고, ‘강한 유감이라는 하나 마나 한 입장을 내놓았을 뿐이다.

 

한술 더 떠 이 와중에도 종전선언의 필요성이 절실해졌다는 측면도 있다는 정신승리까지 보여줬다.

 

국가의 안전을 위한 논의가 이뤄져야 하는 NSC가 되레 국민 속을 뒤집어 놓고 있는 것이다.

 

북한의 미사일 도발에 대한 오늘 문()정권의 행태는 종전선언의 필요성이 아닌,

 

튼튼한 안보를 위해, 그리고 우리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정권교체가 필요함을 다시금 확인해줬다.

 

2022. 1. 11.

국민의힘 선대본부 대변인 황 규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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