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라디오에 출연해 “윤석열 캠프에 극우 성향을 가진 청년들이 뭔가를 꾸미는” 의심이 든다며 망언을 했다.
그는 절박한 청년들의 목소리를 수준 운운하며 비하하고, 윤석열 후보를 지지하는 민심을 “일베 놀이”라며 극우로 매도했다.
정치 평론을 그만두겠다 선언까지 하더니, 이제는 요설을 흘려 여론을 호도하려 드는가.
문재인 정부 내내 분노한 2030 세대의 목소리를 듣고도 여태 깨달은 바가 없나.
자신들과 다르면 무조건 비하하는 지긋지긋한 만물일베설, 도대체 언제까지 들어야 하나?
선거철만 되면 성별과 세대를 분열시키더니, 이제는 청년들을 극우로 몰아 윤석열 후보에 대한 지지 열기를 헐뜯고 깎아내리기까지 하고 있다. 그 작태가 개탄스럽다.
뻔한 586식 갈라치기 수법으로는 변화를 갈망하는 민심을 거스를 수 없다.
최악의 포퓰리스트 이재명 후보의 표팔이즘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이 무능하고 무책임한 정권을 교체하는 것이 국민의 뜻이다.
국민을 낮잡아보는 교만한 언행에 엄중한 경고를 보내며, 민심을 폄훼하는 여권의 오만방자한 행태를 강력히 지탄한다.
2022. 1. 11.
국민의힘 선대본부 상근부대변인 백 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