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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망국적인 지역주의를 단호히 배격한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황규환 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1-11

부산이 초라하다던 민주당 이해찬 전 대표가 또다시 철 지난 지역주의를 들고 나왔다.

 

지난주 부산을 방문한 이 전 대표가 이번 선거는 어느 당도 부산 출신이 없다어떻게 보면 거리감이 있을 수 있다는 허무맹랑한 주장을 한 것이다.

 

이 전 대표의 발언대로라면, 그 지역 출신이 아닌 대통령은 거리감을 느껴야 하나.

 

그래서 거리감을 느낀 이재명 후보는 지난해 11부산 재미없자나 솔직히라고 말한 것인가.

 

출신지에 따라서 대통령의 자격이 결정되지는 않을뿐더러,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뽑는 선거지 특정 지역의 대표자를 뽑는 선거가 아니다.

 

대한민국의 곳곳을 잘 살게 하겠다는 진정한 균형발전의 의지가 있다면 거리감운운하며 후보와 주민들을 갈라치고, 지역주의를 조장하는 발언을 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렇기에 이 전 대표의 발언은 부산시민을 무시한 처사이자, 지역주의에 기대 표를 얻어보겠다는 얄팍한 심산이다.

 

그동안 민주당은 초라한 부산”, “천박한 서울”, “대구 봉쇄”, “치외법권 강원까지 숱한 지역비하 발언으로 국민들 가슴에 상처를 줬다.

 

해당 지역의 발전 공약이나 비전은 언급도 없는 민주당식 지역 비하는 망국적인 선동이자 편 가르기 DNA의 발로일 것이다.

 

이 전 대표는 또 한번 부산시민들 가슴에 상처를 준 지역주의 발언에 대해 사과하고, 부디 선거기간 막말과 궤변을 중단하시길 바란다.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은 망국적인 지역주의를 단호히 배격하며, 제대로 된 지역공약으로 온 국민을 살리고, 대한민국 모두를 살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2022. 1. 11.

국민의힘 선대본부 대변인 황 규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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