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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은 당장 파렴치한 행태를 멈추기 바란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김성범 상근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1-10

지난 8일 조직적 댓글 조작을 중단하라는 국민의힘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이재명의 민주당이 채팅방 이름만 바꾼 채 여전히 불법적인 댓글 조작을 위한 회원 모집을 하는 정황이 포착됐다.

 

국민의힘이 받은 제보에 의하면 이재명의 민주당은 최근 댓글 조작 활동을 벌였다는 지적이 있던 직후 채팅방 이름을 대한민국 대전환(중앙) 선대위에서 이재명 사랑방으로 바꿨다.

 

이재명 사랑방으로 이름만 바꾼 채팅방에서 대전환(중앙) 선대위 위원회 본부장등의 아이디를 사용하는 민주당 선대위 관계자들은 국짐당 간자가 캡쳐해서 나가는 것 같다매순간 신중에 신중을 당부드린다면서도 결격 사유가 없는 한 최대한 많은 신청을 받아 달라”, “임명장은 발대식 때 일괄적으로 교부”, “주부·대학생 및 기타 이력도 가능이라며 여전히 불법 선거운동에 투입할 사람들을 모집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본부 제1 단톡방은 이번 주 안으로 신청한 1500명으로 운영된다.”오직 (이재명)후보 당선을 위한 극대화된 정보 전달이 필요한 시점으로 핵심 키워드를 전파하는 단일대오 군단 전사가 구축되면 파급 효과는 상상 이상일 것이라는 내용으로 불법 선거운동원 모집을 적극적으로 독려하는 공지를 띄우기도 했다.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은 벌써 승자라도 된 듯 국민의 눈은 안중에도 없나 보다. 얼마나 국민을 쉽게 봤으면 뻔뻔하게도 눈 가리고 아웅 하고 있다. 참으로 전과 4범의 후보이고 그 후보에 어울리는 민주당이다.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은 당장 파렴치한 행태를 멈추기 바란다. 사법당국은 즉각 수사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 국민은 민주주의 유린을 지켜보고만 있지 않을 것이다.

 

2022. 1. 10.

국민의힘 선대본부 상근부대변인 김 성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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